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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1] The Hottest Premium, the Red 그 강렬한 재 등장

2010.12.31


2011년 1월 on air the Red



오늘 회사에 무슨 색 옷을 입고 오셨나요? 아마 이 세가지 색에서 벗어나기 어려우실 겁니다. 검정, 회색, 그리고 흰색… 주위를 둘러봐도 우리 주변에 가장 흔한 것이 무채색이 아니었나요?


‘무채색은 누구나 어울려, 럭셔리는 거리에 흔해 빠진 말’. 프리미엄카드 the Red의 이번 광고는 이런 도발적인 나래이션으로 시작됩니다. 럭셔리는 프리미엄과 항상 함께 사용되는 단어 아니었나? 라는 궁금증을 가질 때쯤 광고에서는 해답을 줍니다.



The Hottest Premium-the Red




‘중요한 건 Hot한가 아닌가, 마치 레드처럼’. 이렇듯, The Red는 평범한 럭셔리를 지향하는 것이 아니라 확실한 캐릭터를 가진 프리미엄 카드입니다. 일과 생활에 있어 열정적인 동시에 합리적이고 스마트한 그들이 바로 the Red를 나타내는 사람들이죠. 이번 광고는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무채색, 흔해 빠진 럭셔리 대신 자신만의 캐릭터를 가진 Hot한 the Red의 타겟에게 the Red의 강력하고 심플하면서 스마트한 혜택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심플하고 강력한 리워드 그리고 the Red에 대한 선망성


The Red는 출시 시점부터 강렬한 컬러와 함께 선망의 대상이 되는 카드였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the Red의 혜택 역시 컬러만큼이나 심플하면서도 강력합니다.





500만원당 7만원 기프트 카드를 받거나, 1500원당 최소 1.5마일 적립되는 리워드 둘 중에서 선택할 수 있죠. 전세계 공항 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하는 Priority pass와 연회비 상당의 기프트 바우처 등 매력적이고 강한 혜택들로만 구성되어있습니다. 스마트한 고객은 the Red의 혜택이 얼마나 강력하면서도 꼭 필요한 것들로만 스마트하게 구성되었는지 알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이 카드를 사용하는 데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죠.



광고에서 느껴지는 the Red의 캐릭터


이번 광고에 고풍스러운 유럽식 건물 공간에 설치된 현대미술품 같은 모던한 LED가 등장합니다. 클래식한 공간과 모던한 설치물 간의 부조화가 불러오는 절묘한 충돌과 조화, 그 비주얼 임팩트가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the Red의 캐릭터를 보여주며 LED화면을 지나가는 화면들의 느낌은 the Red가 고품격, 럭셔리만을 지향하는 프리미엄 카드가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합니다. The Hottest Premium, 다른 프리미엄과는 다르게, 확실한 캐릭터를 가진 the Red만이 가질 수 있는 이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