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글 보기
[이차크 펄만]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2 이차크 펄만 리사이틀
2010.09.27
2007년 일 디보를 시작으로 비욘세, 빌리 조엘과 플라시도 도밍고, 크렉 데이빗과 빈 필하모닉, 2010년에는 그린데이, 휘트니 휴스턴, 안드레아 보첼리, 어셔, 스티비 원더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에서 함께 했습니다. 전설적인 아티스트의 향연에 또 한번의 놓칠 수 없는 순간을 만들어줄 아티스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2의 주인공, 이차크 펄만입니다.
이스라엘에서 태어나 미국 뉴욕 줄리어드 음악학교를 졸업하고, 17세가 되던 해에 카네기홀에서 데뷔, 레빈트릿 콩쿨에서 우승하여 명성을 얻었고, 거장 지휘자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까지도 극찬했던 바이올리니스트. 지금은 디트로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이자, 자신만의 음악 프로그램으로 바이올리니스트 샛별들을 키워낸 선생님이기도 한 위대한 바이올리니스트. 그 어떤 수식어로도 그의 깊은 음색을 표현할 수 없죠.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2 이차크 펄만 리사이틀에서 영혼을 울리는 연주를 직접 느끼실 수 있습니다.
어릴 때 소아마비로 왼쪽 다리가 마비되었지만, 모든 것을 뛰어넘는 음악으로 관객과 소통하며 '섬광 같은 연주'라는 평을 듣는 이차크 펄만. 화려한 기교로 세계 3대 바이올린 협주곡인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마단조,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를 완벽하게 소화해 20세기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로 불리며, 수많은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차크 펄만은 현재까지 19개가 넘는 정규 앨범을 발표하고 영화 OST에도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스승 이반 갈라미언을 넘어서는 전설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2010년 10월 26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될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2 이차크 펄만 리사이틀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History에 또 하나의 전설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풍부한 감성으로 영혼을 울리는 연주하는 현존하는 세계 최고 바이올리니스트의 리사이틀.
바이올린의 전설, 이차크 펄만의 연주를 들을 수 있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2 이차크 펄만 리사이틀이 지금, 펼쳐집니다.
'컬처 > 슈퍼콘서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차크 펄만] 음악 칼럼니스트 강은경이 들려주는 이차크 펄만의 세계적인 영향력 (0) | 2016.11.23 |
|---|---|
| [이차크 펄만]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2 이차크 펄만 리사이틀 (0) | 2016.11.23 |
| [이차크 펄만] 살아있는 20세기 클래식의 레전드, 이차크 펄만 (0) | 2016.11.23 |
| [이차크 펄만]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2 이차크 펄만 리사이틀 티켓 오픈 및 공연 안내 (0) | 2016.11.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