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글 보기

[현대카드 2010 이전] 포인트편, 결과의 힘 make break make를 증명하다

2010.10.28


관련 광고영상, TV, 2010년 3월 on-air



카드를 사용하면서 포인트 적립에 대해 별다른 기대가 없는 고객들의 경제습관을 버려지는 동전에 비유한 이번 광고는 2010년 3월 온에어한 ‘make break make’ 캠페인의 기업PR 중 네 번째로 선보이는 ‘포인트 편’입니다.


길거리에, 가구 밑에 떨어지고 굴러다녀도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동전, 아무 부담없이 던져 쌓여가는 분수 속의 동전…이것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소액 동전 하나의 낮은 소용 가치로 인해 사람들에게 무시된다는 점입니다. 



<광고 스틸컷>



현대카드 포인트가 주는 혜택


현대카드가 이번 ‘포인트편’을 통해 고객들에게 전달하고 싶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이번 편은 같은 시기에 온에어한 ‘자금의 흐름편’과 함께 현대카드의 새로운 슬로건인 ‘Make Break Make’의 증거를 제시하기 위한 광고입니다.

작은 동전 하나는 별 쓸모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 동전들이 쌓이면 큰 돈이 됩니다. 포인트 또한 마찬가지죠. 특히 혜택이 큰 포인트라면 쌓여가는 속도 또한 다를 것입니다.

광고에서 보여지듯 동전처럼 차곡차곡 쌓이는 현대카드의 포인트는 적립 속도만 다른 것이 아닙니다. M포인트 몰의 온라인∙오프라인 매장, M포인트 AS보장 서비스, 세이브 오토, M포인트 적립 통장 등 다양한 사용처를 갖고 있습니다.


광고는 카드 사용시 적립되는 포인트에 대해 고객들이 느끼는 감정을, 큰 기대 없이 분수에 던져 넣는 동전에 빗대어 공감을 자아내고자 하였습니다. 

분수 안에 놓인 명품들 사이에서 원하는 상품을 꺼내는 고객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현대카드가 고객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큰 혜택으로 돌려준다는 사실을 알리고 있습니다. 



동전과 포인트의 적절한 비유


이 광고를 본 많은 소비자들은 평소 카드포인트가 얼마나 쌓이는지, 어디서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에 별 관심도 기대도 없던 자신의 생각과 너무 비슷하다고 말합니다. 동전과 포인트의 비유가 적절하고 참신하다며, 왠지 현대카드의 포인트는 뭐가 다른지 알아보고 싶게 만든다고도 합니다.



과학적 연구과 노력으로 이끌어낸 결과, 포인트 사용액 1조 2천억


현대카드가 카드업계에서 급성장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혜택’이었습니다. 현대카드가 파격적인 포인트 적립혜택을 시작한 이후 카드사들간의 포인트 경쟁은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카드는 단지 포인트 적립 혜택에만 머무르지 않고 포인트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과학적인 연구와 노력을 지속해 왔습니다. 

‘Make Break Make’는 최고의 innovator로서 카드 시장의 변화를 이끌어 온 현대카드의 방식입니다. 그 결과 카드업계 최고인 1조 2천억 원에 달하는 포인트 사용을 이끌어 냈습니다.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돌려드리기 위한 현대카드의 이러한 노력은 결과가 아닌 현재 진행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