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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vation in Art] 작은 것의 차이가 특별함을 만든다, 현대카드 슈퍼토크 01

2010.10.28


현대카드 슈퍼시리즈의 새로운 시리즈, 현대카드 슈퍼토크 01. 첫 강연에 초빙된 다섯 명 연사들의 명성만 들어도 '왜 현대카드인가'를 알 수 있었죠. 하지만 현대카드 슈퍼토크 01에서 준비한 것은, 이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이번에 현대카드 슈퍼토크 01를 찾아 주신 108명의 관객들은, 현대카드 슈퍼시리즈의 신개념 강연, 현대카드 슈퍼토크의 첫 주인공이었습니다.

 

청중을 위한 현대카드 슈퍼토크의 선물

 


하드페이퍼로 심플하게 디자인 된 현대카드 슈퍼토크 01의 특별한 좌석 칩과 함께, 북 마크가 담겨 있었습니다. 카메라, 지구본, 전구 모양의 북 마크는 청중께 한 종류씩 전달해 드렸죠.


정말 필요한 것까지 미리 준비하다

 

현대카드 슈퍼토크가 진행된 현대카드 여의도 본사 2 1Auditorium 안에는 좌석 위에 무언가 가지런히 놓여있었는데요. 생각의 정수를 공유하는 현대카드 슈퍼토크 01의 자리에 꼭 필요한 노트패드와 펜이었습니다.


무릎에 올려놓고 필기를 해도 좋을 만큼 딱 좋은 크기에, 하드커버로 되어 있던 노트패드. 강연 내내 노트의 역할을 거뜬히 해냈던, 현대카드 슈퍼토크 01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준비였습니다. 함께 준비한 펜 또한, 샤프펜슬, 볼펜, 스타일러스의 3가지 기능을 겸한 훌륭한 아이디어가 담긴 현대카드 슈퍼토크 01의 선물이었죠.

 

현대카드 슈퍼토크의 시작을 함께 한 행운의 108명을 위한 특별한 준비. 그리고 글렌 로리, 베리 버그돌, 피아니스트 지용, 김중만 작가, 임상수 감독이 있어 더욱 감동적이었던 현대카드 슈퍼토크 01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