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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크 펄만] 관객이 극찬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2 이차크 펄만 리사이틀

2010.10.28


때론 부드럽고, 때론 강렬한 이차크 펄만의 바이올린 음색과 함께 했던 낭만적인 가을밤이 지나고,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2 이차크 펄만 리사이틀을 찾았던 관객들의 극찬이 이어졌습니다. 블로그와 트위터 등을 통해 그 날의 감동을 전하는 관객들을 만나봅니다.


귀로 모찌 크림을 느끼는 듯


 


블로거 하얀곰돌이 님
보잉이 현란한 것 같으면서도 뭔가 빠지는 소리가 없었습니다. 바로 이것이야말로 대가와 일반 연주자의 차이가 아닐까 싶었어요. 소리가 착착 감겨오는데 일본에서 먹었던 모찌 크림이 생각났습니다. 겉은 찰지고 속은 달달했던 모찌 크림이 귀에서 느껴졌어요. 또한 환상 소품은 말 그대로 환상이란 단어 말고는 표현할 말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3층까지 가득 찬 관객들의 놀라운 집중력이란"


네이버 블로거 토마토 님

“공연장이 너무 크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3층까지 가득 메운 관객에 놀랐어요. 게다가 그 관객들이 연주가 시작되자 모주 숨을 죽이고 집중하는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이차크 펄만이 연주를 끝내고 쉬는 시간에 관객 모두가 참았던 기침을 하는 등 한국 관객들의 멋진 모습 이었답니다



더 이상의 바이올리니스트가 있을까



블로거 모과

“아름답다... 시종일관 온화한 분위기이며... 60대 중반에도 여전히 완벽한 연주를 하는 저력도 그렇고 자리 거의 비지않고 끝까지 함께하고 기립박수를 보내는 관객들의 호응에도 그렇고... 오늘의 음악회... 아마도 평생을 두고 기억될 몇 안되는 아름다운 공연으로 손 꼽게 될 것이다

 


실시간으로 전해지던 감동의 리뷰

 

블로그 뿐 아니라 트위터를 통해서도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XII 이차크 펄만 리사이틀에 대한 감동이 실시간으로 전해졌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연주, 잠 못 이룰 것 같은 연주, 마지막엔 화끈하기까지 했던 연주, 감동적인 연주까지. 최고의 찬사와 함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2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이차크 펄만과 함께 했던 잊지 못할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2 이차크 펄만 리사이틀. 그 놀라운 무대에 앞으로 진행될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2를 기다려봅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그 놀라운 무대는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