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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룬파이브]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 신곡 ‘Payphone’ 공개

2012.04.26


뛰어난 음악성과 세련된 무대매너로 정평이 난 슈퍼밴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의 주인공 마룬파이브가 새로운 신곡 ‘Payphone’을 들고 팬들을 찾아왔습니다. 지난 18일 공개된 ‘Payphone’은 발매 직후부터 국내 음악 차트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데요. 힙합씬의 신성 위즈 칼리파(Wiz Khalifa)의 피처링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는 곡입니다. 지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로 최고의 팝 밴드임을 증명한 마룬파이브의 최근 행보를 소개합니다.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어지는 기적,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 내한공연은 슈퍼시리즈 최초로 서울과 부산에서 양일간 펼쳐졌습니다. 그간 서울을 제외한 지역에서의 해외 뮤지션 공연은 쉽지 않았던 것이 사실인데요. 때문에 서울과 부산에서 개최되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 내한 공연 일정은 더욱 화제가 되었습니다. 2011년 5월 25일과 26일 각각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과 부산 KBS홀에서 한국 팬들과 만난 마룬파이브는 세계적인 스타임에도 불구하고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소박한 일정과 파워풀하고 강렬한 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뜨겁게 소통했습니다.


팬들 역시 이에 보답하기 위해 공연 중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이벤트를 선보이는 등 팬들과 뮤지션의 호흡이 최고조에 올랐던 시간이었죠. 이렇듯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 내한공연은 음악으로 하나 된 스타와 팬들의 소통이 공연의 형식과 문화까지도 바꿀 수 있음을 보여준 기적과도 같은 무대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업그레이드 된 팝 록의 매력, 신곡 ‘Payphone’



오는 6월 26일 발매될 마룬파이브의 정규 4집 앨범 Overexposed 발표를 앞두고 선 공개된 싱글 ‘Payphone’은 마룬파이브가 추구하는 기존의 리드미컬한 팝 펑크에서 좀더 달콤한 멜로디가 가미된 대중적인 소프트 록으로의 전환이 기대되는 곡입니다. 애덤 리바인(Adam Levine)의 서정적인 보이스로 포문을 여는 ‘Payphone’은 감성적인 멜로디 라인과 경쾌한 비트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백스트리트 보이즈와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세계적인 팝 스타로 키운 팝계의 마이더스 손, 맥스 마틴(Max Martin)과 케이티 페리, 케샤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베니 블랑코(Benny Blanco)의 참여가 이를 증명하는데요. 힙합 계의 핫 아이콘으로 떠오르는 위즈 칼리파의 랩핑이 곁들여진 ‘Payphone’은 힙합 비트까지 적절하게 믹스된 세련된 댄스 팝의 매력을 한껏 드러냅니다.



‘Payphone’은 오는 6월 26일 발매될 마룬파이브의 네 번째 앨범인 Overexposed에 수록될 예정인데요. 애덤 리바인은 마룬파이브 앨범 중 가장 음악적으로 다양하고 중독적인 앨범이라고도 표현하여 새로운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연기에 도전하는 만능 엔터테이너 애덤 리바인

 

마룬파이브
의 리더이자 프론트 맨, 애덤 리바인의 새로운 도전에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애덤 리바인은 지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 내한공연을 끝으로 투어를 마치고 귀국하여 NBC에서 방영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데요. <The Voice>는 애덤 리바인 외에도 ‘Moves like jagger’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와 블레이크 쉘튼(Blake Shelton), 씨로 그린(Cee Lo Green) 등 최고의 코치가 참여하여 오직 목소리와 실력으로 지원자를 평가하는 블라인드 오디션 프로그램입니다. 유머러스 하지만 진심 어린 평가로 코치로서의 감초 역할을 담당하는 애덤 리바인은 마룬파이브의 싱글 ‘Moves like jagger’와 ‘Payphone’의 첫 라이브를 <The Voice>무대에서 공개하는 등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내고 있죠.

                             

심사위원 겸 음악적 멘토로서 자신의 음악적 재능을 기부한 애덤 리바인이 곧 연기자로서 팬들을 만나게 된다고 하는데요. 미국 케이블 채널 FX의 호러 드라마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American Horror Story)> 시즌 2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합니다. 애덤 리바인의 섹시한 무대매너와 스타일리시한 라이프 스타일은 매번 수많은 여성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켜 왔으며 FX관계자 역시 애덤 리바인의 뛰어난 비주얼과 스타성에 대해 작품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만능엔터테이너 애덤 리바인의 끝없는 매력이 그의 연기 도전의 계기가 된 셈이지요.

예상치 못한 새로운 도전과 변화로 팬들을 만족시키는 진화하는 밴드 마룬파이브. 영원한 로큰롤 정신으로 슈퍼스타의 자유와 명예에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방면으로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줄 아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의 더욱 다양한 모습을 기대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