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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4] 4·5·6월 소비 잔혹사의 중심에서 힘겨운 분들을 위해!

2014.04.15


버는 만큼 쓰게 되는 기묘한 인생.  때로는 버는 이상 쓰게 되는 기구한 인생.

돈이 들어오는 입구보다 출구가 큰 현실에서 우리는 ‘마이너스의 손’이 됩니다.
시즌캐시백을 테마로 한 현대카드X 광고에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등 잔인한 소비 시즌을 보내야 하는 넥타이맨이 등장합니다.


산뜻한 봄 옷 한 벌 장만하고픈 4월, 선물 구입 리스트와 외식 일정이 다이어리를 가득 채운 가정의 달 5월, 여름 휴가를 준비해야 하는 6월까지.
이렇듯 1년 중 가장 소비하기 좋은, 소비할 수 밖에 없는 4, 5, 6월을 맞아 소비자의 입장에서 그리고 소비의 중심에서 ‘X’를 외치는 광고 한편이 제작됐습니다.





현대카드 포트폴리오에서 중요한 한 축을 이루는 현대카드X는 쓰면 쓸수록 돌려주고 또 돌려주는 카드이자, 독자적인 시즈널 프로모션인 ‘5% 시즌 캐시백 적립’이라는 혜택을 가지고 있습니다.
피할 수 없는 소비의 굴레.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등 다양한 ‘나날’을 만나면서 우리의 넥타이맨은 팔이 빠지고 가랑이가 찢어지고 맙니다. 광고에선 실제 우리가 느끼는 부담감과 스트레스를 넥타이맨의 팔과 다리가 쭉쭉- 늘어나는 장면으로 표현했는데요, 최대한 오버스럽지 않게 긴장감이 느껴지는 소비 사면초가의 상황을 유쾌하게 묘사하는 것이 관건이었죠.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팔, 다리가 늘어난 채 우울한 표정을 짓고 있는 넥타이맨에게 현대카드X가 구세주와 같은 메시지를 던집니다.


‘온라인쇼핑, 영화, 공연, 베이커리, 패밀리레스토랑, 호텔에서 기본캐시백+시즌캐시백 5%를 X로 쭉쭉 돌려받으시라’고 말입니다.





넥타이맨의 고통스러움이 은유적으로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제작 과정부터 인형의 팔과 다리를 특별히 신경 써서 제작했고, 촬영 현장에서도 팔과 다리가 쭉쭉 늘어나는 장면에 가장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스태프들조차 넥타이맨의 고통에 몰입한 나머지 팔, 다리를 쭉쭉 늘이는 장면을 촬영할 때 다같이 외마디 비명을 내질렀다고 하네요.


소비잔혹사의 중심에서 힘겨워하는 넥타이맨에게 현대카드X의 ‘쭉쭉’ 돌려받는 캐시백은 한줄기 희망입니다. 쭉쭉- 시원하게 늘어나는 넥타이맨의 팔다리만큼 쭉쭉- 시원하게 제공하는 시즌 캐시백의 혜택을 마음껏 누리시길 바랍니다.

현대카드X  이미지

준법감시심의필 제140401-181839호(201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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