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글 보기

[현대카드 2014] 옛날엔 그랬지

2014.04.28


복잡한 소비 패턴을 ‘알파벳’과 연결하며 라이프스타일 카드의 시작을 열었던 현대카드.

2013년 7월 새로운 카드 세상, 현대카드 Chapter 2의 시작을 선포했습니다. 기존의 외우기 힘든 카드 혜택과 포인트 체계를 미련 없이 뒤엎고, 포인트로 쌓아주거나,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단 두 개의 축으로 과감하게 정리한 것입니다. 카드의 선택은 M 또는 X로 심플해졌고, 혜택은 쓰면 쓸수록 더 강력해졌습니다. 현대카드 Chapter 2가 시작된 지 반 년이 지난 지금, 카드 세상은 얼마나 달라졌을까요?


새로운 카드 세상이 열렸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불편을 감수하며 기존의 카드 세상에 갇혀 있습니다. 불편함과 비합리가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여지는 현실이 놀라울 뿐입니다.





생활 패턴이 어떤지 곰곰이 생각해야 하고, 수십 장의 카드 중 상황에 맞는 카드를 골라야만 하며, 고르다 보니 쇼핑카드, 주유카드 등 여러 카드를 만들어 지갑에 카드 4장은 기본이 되어 버렸습니다. 혜택은 또 어떤가요? 카드마다 한도, 제한, 횟수 따져가며 써야 하고, 등록된 가맹점을 찾아가야만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내 생활에 맞춘 카드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면 카드 회사가 정해준 혜택에 맞춰 살아야만 했습니다. 


현대카드 Chapter 2의 M이나 X 중 하나를 선택했다면 전혀 고민할 필요가 없는 문제, 현대카드에게는 ‘옛날엔 그랬던’ 일들이 아직도 다른 카드에게는 ‘지금도 그런’ 일들입니다. 이번 광고는 카드 회사 중심으로 구성된 카드 혜택의 부당함을 제대로 인지한 소비자들을 현대카드가 만든 소비자 위주의 ‘심플한 카드 세상’ 속으로 안내하기 위해 제작됐습니다. 기존의 불편했던 카드 세상은 ‘옛날’로, 현대카드가 만든 심플한 카드 세상을 ‘지금’으로 규정함으로써 앞으로는 새로운 카드 세상에서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혜택을 누릴 것을 제안한 것입니다.





옛날의 카드 세상을 그려내기 위해, 고전적인 외모의 모델을 1920년대 룩으로 묘사했습니다. 옛날 느낌을 배가하기 위해 재즈 풍의 음악도 만들었는데요, 유명 재즈 싱어 윈터 플레이가 노래를 불렀고, 메시지 전달에 힘을 싣기 위한 랩이 곁들여져 빈티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노래가 만들어졌습니다. 비주얼과 BGM이 만나 ‘옛날’과 ‘지금’의 대비가 완벽하게 구현됐고, 그 결과 현대카드가 만든 새로운 카드 세상 Chapter 2 단순, 명료, 강력하게 보여질 수 있었습니다.


옛날 그 자리에 멈춰 버린 카드 세상에 아직도 머물러 계시다면, 심플하고 강력한 신개념 카드 세상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쌓아주는 M, 돌려주는 X, 둘 중 하나면 되니까요. 



현대카드 Chapter 2 이미지


준법감시심의필 제140411-111850호(2014.4.14)



[캠페인 광고] 현대카드 Chapter 2, 선택은 심플해지고 혜택은 강력해질 것이다

[캠페인 광고] X는 돌려주고 또 돌려주니까

[캠페인 광고] 이토록 거대한 포인트를 거두는 기술을 선보이다. 현대카드M Editio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