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글 보기

[현대카드 2013] 억울하면 M 하시든가

2013.07.16


M 탄생 편에서 슈퍼 농작물을 보여주며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거대한 포인트 세상의 시작을 알렸다면, 후속 편에서는 M에 대한 기대감을 전합니다. 광고의 흐름을 고려해 이번에도 슈퍼 농작물을 활용하되, 단지 이미지만 보여주는 것이 아닌 짧지만 재미있는 스토리를 담아 거대한 M포인트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했습니다.



관련 광고영상, TV, 2013년 7월 on-air 



감자를 손수레에 가득 담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 한 노부부가 돌아가는 길에 슈퍼 감자를 자랑스럽게 보여주며 으스대는 다른 농부를 마주합니다.

‘아뿔싸…!!’ 

할아버지는 들고 있던 손수레를 힘없이 털썩 놓고, 할머니는 우수수 떨어진 감자를 손수레에 주워 담으며 신경질적으로 화풀이를 합니다. 이때 울려 퍼지는 성우의 목소리!  


“억울하면 M 하시던가”





M 비교 편은 마치 M이 시장에 처음 나왔을 때와 마찬가지로 다시 한번 사람들에게 M Edition 2 의 자신감을 전달합니다.

실제 농부였던 모델 할머니, 할아버지는 생전 처음 해보는 연기로 촬영 초반에는 무척 어색해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러운 연기와 다양한 애드리브를 보여줬습니다. 장시간 촬영으로 헝가리의 뜨거운 태양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혹시나 탈진하실까 걱정되어 전 스텝이 긴장을 늦추지 않았습니다.





촬영을 위해 텅 빈 밭을 감자 밭으로 둔갑시킨 스텝들의 정성과 끝까지 위트 있는 모습을 잃지 않은 헝가리 현지 모델 할머니, 할아버지의 열정으로 M 비교 편 15초의 광고가 만들어졌습니다.


유럽 시골 농부 스타일의 소탈한 유머러스함을 느낄 수 있는 M 비교 편 잘 보셨나요? 하루가 다르게 복잡해져 가는 카드 생활에 지친 소비자들에게 M은 당당하게 말합니다. 카드 선택에 힘 빼지 말고 쉽고 강력한 포인트 세상을 경험해 보시라구요.


“억울하면 M 하시던가

쓰면 쓸수록 제한없이 쌓이는 포인트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