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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라이스]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5 데미안 라이스 첫 내한공연 기념, 라이브 앨범 발매

2011.12.28


The Blower’s Daughter’, ‘Cannonball’, ‘9 crimes’, ‘Delicate’ 등 여러 히트곡을 선보이며 아일랜드 대표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한 데미안 라이스. 한국 팬들과의 첫 번째 만남으로 기록될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5 데미안 라이스 첫 내한공연을 2주 앞둔 오늘(12월 28일), 그가 팬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앨범 <Live from the Union Chapel: Korea Tour Edition>이 한국에서만 단독으로 발매되었습니다.

 

이번 앨범은 데미안 라이스의 2003년 런던 유니언 채플 공연 실황을 담은 <Live from the Union Chapel: Korea Tour Edition>에 2곡의 보너스 스튜디오 트랙을 추가해 발매되는 음반으로, 이제는 더 이상 한 무대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볼 수 없을 리사 해니건과의 하모니를 감상할 수 있는 8개의 트랙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앨범의 수록곡 중, ‘Then Go’를 비롯, ‘Baby Sister’, ‘Be My Husband’ 등 트랙 리스트의 절반을 차지하는 곡들이<Live from the Union Chapel: Korea Tour Edition>에서만 들을 수 있는 곡들이라 하니, Mania들에게 소장가치가 더욱 높은 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죠.

지난 2007년 내한공연 일정이 무산되면서 많은 한국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던 데미안 라이스. 오랫동안 그를 기다려왔던 팬들을 위해 특별히 발매되는 <Live from the Union Chapel: Korea Tour Edition>에는 2007년 극소량만 수입, 판매 되었던 앨범에 미발표곡을 포함한 2곡의 보너스 트랙이 추가되었습니다. 2005년, 미얀마 인권운동가인 아웅산 수지 여사를 위해 쓴 ‘Unplayed Piano’, 그리고 지금까지 한번도 발표된 적이 없던 신곡 ‘The Rat Within The Grain’이 바로 그것이죠.


‘데미안 라이스가 최초로 발매를 허락한 투어 에디션’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Live from the Union Chapel: Korea Tour Edition>과 함께, 2012년 첫 번째 Culture Project이자, 데미안 라이스와의 첫 만남으로 기록될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5 데미안 라이스 첫 내한공연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