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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라이스]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5 데미안 라이스 첫 내한공연 레파토리 공개

2011.12.30


2012년 새해를 여는 선물과도 같은 공연,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5 데미안 라이스 첫 내한공연이 2012년 1월 11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펼쳐집니다. 국내 팬들이 고대해 온 데미안 라이스의 첫 번째 내한공연인 만큼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5 데미안 라이스 첫 내한공연의 레파토리는 ‘9 Crimes’와 ‘Delicate’와 같은 대표곡은 물론, 영화 <클로저>의 OST에 삽입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The Blower’s Daughter’까지 총 17곡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5 데미안 라이스 첫 내한공연을 통해 처음으로 국내 팬들과 만날 채비를 마친 데미안 라이스. 공연을 앞두고 진행된 현대카드와의 인터뷰에서 파리의 쓸쓸한 밤거리의 정취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겨울의 차가운 감성과 닮은 아티스트 데미안 라이스를 2012년 1월 11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