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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워치] 가을의 정취와 함께하는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8 Black Watch 현장

2012.10.26

 

완연한 가을 향이 느껴지는 오늘,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8 Black Watch의 화려한 막이 오릅니다.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은 관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치고 공연 시작만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전세계를 무대로 전쟁의 참상과 참전용사들의 내면을 통찰해낸 수작, 블랙 워치. 관객들의 기대를 120% 만족 시킬 무대를 곧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가을의 정점에서 만나는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8 Black Watch 무대

 

 

 

 

 

서울 남산을 군데군데 물들이기 시작한 단풍들 사이로 위치한 국립극장의 주변으로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8 Black Watch의 안내 배너가 눈에 들어옵니다. 은행잎처럼 노란 현대카드 현대카드 Culture Project의 고유색이 오늘처럼 풍경과 잘 어울린 적이 없었습니다. 현장에서 느껴지는 가을의 정취가 더욱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8 Black Watch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데요. 10월 26일인 오늘부터 10월 28일까지 3일간 펼쳐질 블랙 워치의 무대, 그 화려한 시작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8 Black Watch의 안내 배너들은 군데군데에서 관객들의 편의를 돕고 있습니다. 기자회견장은 물론, 공연장 입구까지 현대카드 Culture Project의 안내 배너와 함께 편안한 입장하세요.

 

정문과 해오름극장 정면 등 국립극장 곳곳에 설치된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8 Black Watch 배너에는 세련되고 감각적인 현대카드 Culture Project만의 디자인으로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간략한 개요 등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8 Black Watch의 현장을 찾은 관객 및 가족들은 히스토리월과 안내 배너 근처에서 기념 촬영을 하는 등 곧 시작될 공연에 대한 기대감 때문인지 상기된 모습이었죠.

 

 

Black Watch를 위한 특별한 시간, 기자회견 & 세미나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8 Black Watch 본 공연에 앞서 언론 기자 간담회와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오전 11시경, 국립극장 다목적 문화공간 ‘산아래’에 마련된 기자 간담회는 연출가 존 티파니와 총 프로듀서 닐 머레이, 그리고 블랙 워치의 주연 배우 2명이 함께 했습니다. 스코틀랜드 국립극단의 창립 멤버 3명이 함께 했던 자리이니만큼 기자회견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다양한 질문이 오갔는데요. ‘극장 건물 없는 극단(Theatre without walls)’라는 스코틀랜드 국립 극단만의 특색을 묻는 질문과 <원스(Once)>로 일약 세계적인 거장 반열에 오른 존 티파니에 대한 질문들, 그리고 첫 아시아 공연이 갖는 의미 등에 대한 대담이 오갔습니다.

 

오후 3시경, ‘공연의 엄청난 진화 가능성’을 주제로 존 티파니와 닐 머레이, 슈헤이 웽이 함께하는 세미나에서도 공연 예술 전반에 대한 존 티파니와 닐 머레이의 통찰력이 돋보이는 이야기들이 오갔습니다.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8 Black Watch의 기억을 남기다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8 Black Watch의 현장에 설치된 히스토리월과 포토월을 찾아보셨나요? 블랙 워치의 무대가 펼쳐질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도 어김없이 등장한 히스토리월! 역대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인 히스토리 월은 해오름극장의 1층 입구에서 만나실 수 있는데요.

 

히스토리월에는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1 Ke$ha부터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7의 주인공 KEANE의 모습까지 현대카드 Culture Project를 거쳐간 컬처 아이콘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일러스트와 현대카드 Culture Project의 고유색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히스토리월에서 사진을 찍어보세요. 블랙 워치 공연을 더욱 특별하게 기억하실 수 있습니다.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8 Black Watch 본 공연 시간이 다가오자 메인 포토월 앞에는 기념 사진 촬영을 하기 위한 관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기념할만한 블랙 워치의 첫 아시아 공연,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8 Black Watch 26일 공연을 찾은 관객 중에는 뮤지컬 연출가 박칼린 씨도 있었다는 사실! 박칼린 씨와 존 티파니는 오랜 지기 처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메인 포토월에서 기념 사진 촬영을 하며 반가운 만남을 기억했습니다.

 

 

 

 

국립극장 해오름 극장에는 블랙 워치의 전세계적인 인기를 방증하듯 국내 관객 뿐 아니라 외국인 관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는데요. 글로벌한 작품, 블랙 워치에 대한 인기를 확인 할 수 있는 순간이었죠. 로비 중앙에는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8 Black Watch를 찾은 관객들을 위한 블랙 워치 프로그램과 리플렛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블랙 워치를 찾은 외국인 관객들을 위해 영문 표기가 병행되어 있어 영미권 관객들도 작품 소개와 함께 연출가 존 티파니의 소개, 작품이 시사하는 메시지 등을 자세하게 사전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8 Black Watch는 특별합니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스코틀랜드 국립극단의 아시아 초연일 뿐만 아니라 세계 국립극단 페스티벌과 함께하기 때문인데요. 연극이 아닌 이슈와 함께하는 현대카드 Culture Project의 8번째 무대, 블랙 워치의 참전 용사들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밤을 한껏 만끽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