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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버튼 전] MoMA 큐레이터 Rajendra Roy 인터뷰

2013.02.21

 

팀 버튼 매 영화마다 다양한 연출력을 보여줍니다. 무엇보다 그 변화의 스펙트럼은 늘 상상을 초월하죠. 그렇다면 팀 버튼이 영화를 통해 구현한 상상의 세계는 과연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지금까지 수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은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09 <팀 버튼 전>은 팀 버튼의 영화를 통해서는 알 수 없었던, 지극히 개인적인 팀 버튼의 예술 세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술의 한 영역에 확고히 자리잡고 있는 '영화'는 아직까진 극장이 아닌 미술관에서 만나기엔 조금 낯설게 느껴지는데요. 이 낯선 영역에 과감히 뛰어든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팀 버튼의 창작물에 집중한 이는 과연 누구일까요? 

 

“팀 버튼의 모든 천재적 창작물을 보존하는 것, 그게 제 역할이죠.”

 

 

 


 

팀 버튼의 잠자고 있는 작품들을 발견하고 세상으로 이끌어 낸 사람들을 만나보는 두 번째 시간. 그 주인공은 바로 MoMA 영화 부문 수석 큐레이터 Rajendra Roy입니다. 첫 번째 주인공인 MoMA 큐레이터 Ronald S. Magliozzi에 이어 <팀 버튼 전>을 만든 주요 인물이죠. MoMA 영상 부서에서 영화인들의 창작물을 큐레이팅하는 Rajendra Roy가 들려주는 <팀 버튼 전>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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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소개] MoMA 큐레이터 Ronald S. Magliozzi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