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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9] 코스트코 X 현대카드, 오직 현대카드만 모든 현대카드만

524일부터 코스트코에서는 현금과 현대카드로만 결제가 가능합니다. 이는 코스트코가 지난 18년 동안 이어온 삼성카드와의 독점계약을 종료하고, 현대카드를 새로운 제휴사업자로 선정하였기 때문입니다.
이 새로운 변화는 세간의 큰 기대를 받고 있으며, 다양한 영역에서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코스트코 회원이 현대카드 회원이 되면 다른 카드사에서 누릴 수 없었던 슈퍼콘서트, 컬쳐프로젝트, 뉴욕 현대미술관 무료 입장, 라이브러리를 비롯한 문화 공간 등 현대카드만이 가지고 있는 각종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기존 현대카드 회원 역시 코스트코 회원이 되면 기존에는 이용할 수 없었던 코스트코 쇼핑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두 브랜드의 새로운 만남으로 인해 코스트코 회원은 남다른 현대카드만의 혜택을, 현대카드 회원 역시 코스트코 쇼핑이라는 남다른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코스트코 X 현대카드 광고 캠페인은 이러한 변화에 주목하여, 코스트코와 현대카드의 새로운 제휴 소식과 코스트코 회원들이 그간 경험할 수 없었던 현대카드만의 독보적 혜택에 대한 기대감 조성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현대카드 X 코스트코 만남편
만남편 광고 기획은 슈퍼콘서트 광고 패러디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현대카드는 2007년부터 해외 레전드 아티스트를 초청하여 슈퍼콘서트를 진행해 왔습니다. 수년간 지속된 슈퍼콘서트는 이제 현대카드 문화마케팅의 상징으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현대카드 X 코스트코 만남편은 이러한 현대카드만의 남다른 배경을 활용하여, 코스트코를 19년 만에 데리고 온 하나의 레전드(아티스트)라는 의미로 광고에 담아 내었습니다.
광고의 구성 역시 기존 슈퍼콘서트 광고(폴 매카트니 / 콜드플레이 편)와 동일하게, 영상 초반에는 이퀄라이져가 구슬이 튕기듯이 보이다가, 코스트코 로고와 함께 광고 카피가 등장합니다.

Oasis, Dont look back in anger
이번 광고의 첫 번째 포인트는 BGM입니다. 세계적인 록밴드인 오아시스의 ‘Dont look back in anger’는 SNS 상에서 큰 이슈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사실상 내한이 어려워진 오아시스에 대한 오마쥬로 코스트코와의 만남을 표현하였습니다. 특히, 코스트코를 직접적으로 보여주지 않았던 티져편에서는 U2, 오아시스 등 여러 아티스트 내한이 네티즌 사이에서 거론되면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코스트코, 오직 현대카드만, 모든 현대카드만
두 번째 포인트는 위트 있는 카피입니다. 현대카드는 폴 매카트니, 콜드플레이, 레이디 가가, 샘 스미스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을 내한에 성공시킴으로써 ‘내한술사’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를 역으로 생각하여, 문화마케팅이 아닌 실질적인 카드 혜택을 제공한다는 의미로 ‘이번엔 본업에 충실했습니다’라는 카피에 담았습니다.
또한, ‘오직 현대카드만, 모든 현대카드만’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코스트코에서는 앞으로 모든 현대카드만 이용할 수 있다는 내용을 심플하게 표현했습니다.

 

5/24부터 코스트코, 현대카드만 이용 가능
현대카드는 고객님들의 편의를 위해 전국 16개 코스트코 매장 인근에 현대카드 지점을 임시 운영하고 있습니다. 5 24일부터 코스트코에서의 결제는 삼성카드에서 현대카드로 일시에 전환되기 때문에 결제 관련하여 혼잡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빠른 시일 내 현대카드를 신청해 미리 미리 준비해 두시는 게 좋습니다. 5 24일부터 코스트코 이용에 불편함이 없으시길 바라며 앞으로 현대카드가 제공 드릴 다양한 혜택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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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신금융협회 심의필 제 2019-C1h-03929(2019.05.07~2020.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