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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itational] 조수미의 사회 공헌 활동 - 그녀가 더욱 빛나는 이유

2011.09.08


마침내 ‘평창의 꿈’이 이루어 졌습니다. 먼 아프리카 땅에서 들려온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소식에 온 국민이 축제의 분위기에 빠졌었죠. 삼수 끝에 이뤄낸 쾌거에 온 국민이 기뻐할 때에, “평창의 꿈”을 불러 동계올림픽 유치를 희망하는 온 국민의 염원을 누구보다 잘 표현한 목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한국인의 정서인 한(恨)을 표현하는데 누구보다 탁월하며 대중이 뽑은 최고의 성악가로 인정받는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조수미 파크콘서트의 주인공 조수미입니다.


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홍보대사 조수미


평창이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도전을 처음 시작 했을 때부터, 그 뒤에는 그림자처럼 조수미가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홍보대사’라는 직함이 무색하지 않을 만큼 그녀의 활동은 무궁무진했다고 합니다. 1년에 300일 이상을 세계 곳곳을 다니며 공연스케줄에 따라 빈틈없이 생활하는 조수미로서는 12년에 걸쳐, 무려 3번의 동계올림픽 유치 도전이 부담이 되거나 다소 지칠 법도 했을 텐데요. 세간의 우려를 단 한마디로 일축합니다.

평창의 꿈이 곧 저의 꿈이었기에 포기할 수 없었고 확신을 잃지 않았습니다.

-조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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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명예교사 & 유기동물 지킴이 조수미

평창 올림픽 개최 홍보대사일 뿐 아니라 그녀는 문화예술 명예교사로 활동하며 본인의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습니다. 2009년 문화관광부가 국내 문화예술계를 대표하는 17인 명사를 문화 예술 명예교사로 위촉하였습니다. 조수미는 그때부터 정명훈, 김덕수 등과 함께 어린이, 청소년, 군부대 장병 및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강연, 공연 및 캠프활동에도 참여하며 재능을 나누고 있습니다. 무대가 아닌 직접 사람들과 마주하면서 느끼게 되는 감동 또한 그녀를 지탱하게 하는 큰 힘이 된다고 했죠.


한편, 일상으로 돌아가면 애견 3마리의 ‘엄마’ 역할을 하는 조수미는 유기동물들을 위해 직접 봉사활동을 나가는 등 동물 사랑을 실천하는 유기동물 지킴이로도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난 8월말에는 바쁜 공연활동 중에도 자신의 트위터에 유기견 보호소에 있는 2달 된 어린 강아지의 입양을 요청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다행히도 강아지는 며칠 후 입양이 되었고, 해당 소식을 전해들은 조수미는 너무 기뻐서 그날 있었던 공연에서 노래를 더 잘할 수 있었다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음악의 영역을 넘어 사회 곳곳의 영역으로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는 조수미의 모습이 더욱 멋져 보입니다.


자랑스러운 한국의 프리마돈나 조수미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기념으로 열린 <조수미 빅토리 빅 콘서트>에서도 그녀는 기쁨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2만 명이 운집한 관중들은 그녀를 향해 “예스 평창”을 외치며 더 큰 환호를 보내 주었죠. 음악과 스포츠는 그 연결고리가 탄탄하다는 나름의 지론을 가진 그녀는 “음악은 올바른 정신에서, 스포츠는 건강한 신체에서 나오는 예술이며 각 나라의 환경과 종교 언어를 초월한 감동을 줄 수 있기에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많다”고 말하며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에 앞장서게 된 배경을 다소 상기된 목소리로 설명하였습니다.


글로벌 무대에서 바쁘게 활동하면서도 국가적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대한민국의 가치를 높여주는 조수미는 국제 무대 데뷔 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에 관한 질문에 대한민국의 여권을 자랑스럽게 내밀게 된 때라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하는 음악가’를 희망하며 항상 조국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그녀의 모습이 가슴 한 켠을 뭉클하게 만듭니다.  

공항에서 대한민국 여권을 자랑스럽게 내밀며 웃을 때예요. 80년대만 해도 해외 여행을 다닐 때 한국 여권을 내밀면 공항에서 제지를 당하지 않은 적이 없었는데 지금은 상황이 180도 달라졌거든요. 이제는 한국이라는 나라가 세계적으로도 인정을 받는구나 라는 생각에 참 감격적입니다.

-조수미-

예술가는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조국의 혼을 떠날 수 없다.

-조수미-


세계인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서도, 단 한 순간도 자신의 조국 대한민국을 잊지 않았던 조수미. ‘평창의 꿈’을 혼신의 힘을 다해 부르던 조수미의 무대가 그 어느 때보다 빛났던 이유는 그녀의 견고한 애국심이 뒷받침 되었기 때문이겠지요. 이런 그녀를 대한민국이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대한민국이 낳은 세계 최고의 소프라노, 이제는 최고라는 수식어조차 부족하게 느껴지는 조수미의 목소리를 현대캐피탈  조수미 파크콘서트에서 들을 수 있다는 기대감에 벌써부터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마침내 ‘평창의 꿈’이 이루어 졌습니다. 먼 아프리카 땅에서 들려온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소식에 온 국민이 축제의 분위기에 빠졌었죠. 삼수 끝에 이뤄낸 쾌거에 온 국민이 기뻐할 때에, “평창의 꿈”을 불러 동계올림픽 유치를 희망하는 온 국민의 염원을 누구보다 잘 표현한 목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한국인의 정서인 한(恨)을 표현하는데 누구보다 탁월하며 대중이 뽑은 최고의 성악가로 인정받는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조수미 파크콘서트의 주인공 조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