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글 보기

[Insight In, Creative Out] 마이클 필립스가 만드는 창의적인 커피, ‘Handsome Coffee’

2011.10.07


‘Handsome Coffee’는 세계적인 바리스타 마이클 필립스와 타일러 웰스, 크리스오웬 세 명의 멋진 바리스타가 함께 창업한 커피 회사입니다. 마이클 필립스는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에서 자신만의 창의적인 커피를 만들며 우승을 차지했죠. 현대카드 슈퍼토크 04의 Talker, 마이클 필립스의 카페인 Café Streets는 커피를 마시는 것뿐만 아니라 ‘커피철학’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사랑 받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http://www.handsomecoffee.com

매 순간 최고의 커피를 만드는 ‘Handsome Coffee’의 세 남자 마이클 필립스, 타일러 웰스, 크리스오웬는 세계적인 수준의 바리스타 대회에서 우승한 전력이 있는 최고의 바리스타입니다. 이들은 커피의 품질과 가치를 중시하는 바리스타의 장인 정신을 가지고 커피를 사랑하는 단 한 사람에게 최상의 커피를 제공한다고 말합니다. 물론 그들이 만드는 커피의 품질은 타협할 수 없는 깐깐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이 만드는 커피만큼 멋진 ‘Handsome Coffee’의 세 남자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현대카드 슈퍼토크 04 Insight In, Creative Out 의 Talker인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 마이클 필립스는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로스팅 강연과 재능 기부를 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커피는 음료일 뿐만 아니라 일종의 기술과 학문이며 아직 배울 게 많다고 답했던 마이클 필립스. 마이클 필립스는 취미로 멋진 밴을 몰기도 하지만, 집을 떠나 있는 거의 모든 시간에는 주로 자전거를 탄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자전거를 탈 때 느끼는 햇살만큼이나 따뜻하고 온화한 커피를 만들어낼 것 같은 마이클 필립스의 커피는 부드러움과 때로는 록 음악처럼 역동적인 맛으로 사람들을 매혹시키고 있습니다. 세계적 커피 회사 ‘인텔리젠시아 커피’의 매니저를 역임한 이력을 갖춘 타일러 웰스는 마이클 필립스와 함께 ‘Handsome Coffee’를 꾸려가는 바리스타입니다.

커피를 ‘진짜’ 사랑한다는 커피 매니아를 자청하는 타일러 웰스. 자전거가 취미이며, 원예에도 관심이 많은 자유분방한 모습처럼 그의 커피도 개성이 넘칩니다. ‘인텔리젠시아 커피’ 회사에서 커피 교육이나 고객 담당, 헤드 로스터 일을 했던 크리스 오웬은 “Because coffee is great!”라고 말하며 ‘커피야 말로 모든 맛이 녹아 있는 음료’라는 커피예찬론을 펼치고 있습니다. 커피 분야의 최고가 되고 싶다는 목표로 커피 회사에 취직했지만, 최고가 되는 것보다 중요한 ‘자신만의 커피’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Handsome Coffee’에서 마이클 필립스, 타일러 웰스와 함께 창의적인 커피를 만들고 있습니다.


 

커피와 사색의 공간, 카페 Café Streets에서 만드는 마이클 필립스의 ‘Handsome Coffee’
 

이미지 출처: http://caffestreets.com

다양한 국가와 문화, 언어, 장소에서 생각해낸 아이디어를 ‘완벽한 한 잔’으로 만들어내는 카페 Café Streets에서 만드는 ‘Handsome Coffee’는 커피 애호가들뿐만 아니라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아보는 최상의 커피입니다. 영상 속에서 마이클 필립스는 이곳에서 직접 커피를 만들며 고객과 교감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블루 톤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의 마이클 필립스는 진지한 모습으로 정성스럽게 커피를 만들었습니다. 마이클 필립스의 움직임과 느낌을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려는 듯 다소 상기된 표정의 젊은 바리스타의 모습이 인상적이죠. 마이클 필립스는 자신이 직접 만든 에스프레소를 같이 시음하기도 하며, 그들과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바리스타와 고객이 함께하며, 고객을 위한 최고의 서비스를 생각해내죠.


[영상 PLAY]모바일에서 접속시 클릭해주세요.

 

마이클 필립스의 나뭇잎 모양 라떼아트는 우물가에서 더위에 지친 나그네에게 급히 마시지 말라고 띄워주는 나뭇잎처럼 정적인 느낌마저 들게 합니다. Café Streets는 커피를 만드는 바리스타와 고객이 앉아 커피를 기다리는 테이블 공간이 100%로 오픈 되어 커피를 만드는 사람과 커피를 마시는 사람의 마음이 느껴지는 아늑한 공간입니다. 마이클 필립스는 카페 음악에 맞춰 춤을 추거나 노래를 흥얼거리며 커피를 만듭니다. 사랑하는 커피와 함께 하는 삶을 살고 있는 바리스타 마이클 필립스. 정성들여 커피를 만들고 라떼아트를 그려내 손님에게 커피를 서빙하는 모습은 그가 이 일을 진정으로 즐기고 있음을 말해주는 듯합니다.

이미지 출처: http://caffestreets.com

커피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도 커피와 사랑에 빠질 것만 같은 카페 Café Streets에서 자신만의 커피철학, ‘Handsome Coffee’로 고객과 교감하는 바리스타 마이클 필립스. 그의 오랜 사색은 커피에 담겨 고객에게 은은한 커피향처럼 전해질 것입니다. 문화, 예술, 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리더들이 연사로 나서 관객과 자신의 철학을 공유하는 무대인 현대카드 슈퍼토크 네 번째 이야기 현대카드 슈퍼토크 04 Insight In, Creative Out에서 마이클 필립스의 커피 철학을 공유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