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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0 이전] 2009년 슈퍼콘서트 V 크렉데이빗, 영국 R&B의 황제와 함께 잠못드는 밤

2010.10.31


관련 광고영상, TV, 2009년 8월 on-air



2009년 7월 24일, 현대카드 슈퍼콘서트Ⅴ 광고는 또 한번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와의 만남을 소개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영국 R&B의 황제, 크렉 데이빗입니다. 광고는 크렉 데이빗의 얼굴을 보여주며 시작합니다. 이어지는 까만 화면 위로 현대카드만의 개성있는 폰트로 새겨진 그의 이름이 떠오릅니다. ‘그는 결코 얌전하지 않다’는 자막에 바로 뒤이어 ‘현대카드처럼’이라는 한 마디가 덧붙습니다. 이어 클럽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영상이 펼쳐집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Ⅴ 크렉 데이빗>



음악계 프론티어, 크렉 데이빗


크렉 데이빗은 2000년 19살의 나이로 혜성같이 등장해 지금까지 2,00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한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그는 기존의 빠르고 경쾌한 비트에 R&B 소울을 접목시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해 나갔습니다. 이처럼 크렉 데이빗은 자신만의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노력을 멈추지 않고 결국 R&B의 본고장인 미국까지 매료시켰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Ⅴ ’크랙 데이빗’편은 ‘Insomnia(불면증)’를 배경음악으로 뮤직비디오를 편집해 에너지 넘치는 영상을 보여줍니다. 이 곡은 국내 가수 휘성씨가 한국어 버전을 불러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새로움을 창조하며 사람들에게 접해보지 못한 신선한 충격을 선물하는 크렉 데이빗의 역동적인 음악철학은 광고 속 ‘그는 결코 얌전하지 않다’라는 카피에도 잘 녹아있습니다. 익숙한 곡전개를 탈피해 박자를 클럽 스타일로 쪼개고, 음을 가지고 노는 듯한 크렉 데이빗의 모습이 기성세대들에게는 결코 ‘얌전’해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광고는 크렉 데이빗을 통해 고객을 위해 늘 남다른 것을 추구하는 현대카드의 가치를 투영하고 있습니다.



<현대카드와 닮은 크렉데이빗>



대한민국의 여름밤을 불면증에 빠뜨린 현대카드와 크랙 데이빗


이 광고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Ⅴ의 공연컨셉이었던 ‘Young & Urban’을 잘 보여주며 주목받았습니다. 광고를 본 사람들은 세련된 영상 덕에 보는 내내 눈을 뗄 수 없었다고 합니다. 젊은 고객층은 현대카드와 조금 더 친근함을 느꼈다고 평하기도 했습니다. 화려한 조명과 미러볼 아래 춤추는 댄서들의 모습이 감각적으로 편집된 영상은 2009년 여름 대한민국을 잠 못들게 했습니다.



<감각적으로 편집된 영상들>



현대카드, 결코 얌전하지 않은 금융회사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단순한 음악 공연이 아니라 현대카드의 스타일을 반영하는 문화코드 입니다. 그런 슈퍼콘서트가 크렉 데이빗의 첫번째 내한공연을 성사시킨 것은 크렉 데이빗이 현대카드와 닮았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놀라운 도전과 새로운 실험을 멈추지 않는 현대카드는 분명 얌전한 보통의 금융회사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이 원하는 것을 먼저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현대카드는 고객을 위한 발칙한 상상을 실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