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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스칼 전] 환한 미소로 한국 팬들에게 첫 인사를 건넨 마리스칼 입국 현장

2013.12.05

 

서로 다른 예술 분야간의 소통을 꾀하고, 넘치는 호기심과 대담함으로 항상 새로운 작품을 창조해 내는 스페인 디자인계의 거장, 하비에르 마리스칼. 그가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3 마리스칼 전을 위해 한국을 찾았습니다. 환한 미소로 인사를 전한 마리스칼과의 첫 만남을 지금 바로 공개 합니다.

 

 

 

 

 

12월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게이트의 문이 열리고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3의 주인공 하비에르 마리스칼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마리스칼은 장시간의 비행으로 피곤한 모습이었지만, 이내 현대카드 취재진을 향해 반가운 인사를 전했습니다.

 

 

 

 

 

마리스칼은 한국의 쌀쌀한 겨울 날씨에 대비한 듯 두툼한 니트와 점퍼로 가볍게 멋을 냈습니다. 그리고 파란색 머플러로 무심한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하였는데요. 빈티지한 운동화와 캐쥬얼한 가방에서도 마리스칼만의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듯 했습니다.

 

 

 

 

 

마리스칼은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팬들을 위한 사인 요청에도 흔쾌히 응하며 밝은 미소를 건넸습니다. 마리스칼은 이번 전시를 위해 포스터 및 CF 영상을 직접 제작해 화제를 모으기도 하였는데요. 그의 심플하면서도 멋스러운 사인은 마리스칼이 직접 만든 포스터 위에 새겨지면서 의미를 더했습니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3 마리스칼 전 포스터는 마리스칼 경쾌한 스타일이 돋보이는 네 가지 버전으로 만들어져 이번 전시의 또 다른 특별한 작품이 되었죠. 자신을 지칭하는 단어이기도 한 ‘The Art Player’와 귀여운 캐릭터가 어우러진 포스터만으로도 마리스칼의 밝고 생동감 넘치는 예술 세계를 엿볼 수 있습니다.

 

 

 

 

 

마리스칼은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3을 기대하고 있는 한국 팬들을 향해 환한 미소와 함께 손을 흔들며 멋진 포즈를 취해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밝고 유쾌했던 마리스칼의 모습 속에서 아시아 첫 대규모 전시를 앞둔 그의 기분 좋은 설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짐을 찾고 입국을 마친, 마리스칼은 바로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으로 이동했습니다. 장시간 비행으로 피곤할 법도 하지만,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3 마리스칼 전과 한국 관객들의 더욱 완벽한 만남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이었습니다.

 

 

 

 

 

한편 마리스칼이 공항에 도착한 그 시각,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은 마리스칼 전 막바지 준비로 분주했습니다. 마리스칼의 예술적 영감이 깃든 다양한 스케치 작품들과 조형물들이 전시장 곳곳에 배치되며 마리스칼의 상상력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었습니다.

 

장르의 경계를 허문 다양한 작품들로 관객들을 재미있는 놀이의 세계로 안내할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3 마리스칼 전. 누구나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마리스칼의 유쾌한 작품들을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3 마리스칼 전을 통해 직접 경험해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