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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0 이전] 2010년 슈퍼콘서트Ⅹ 어셔, 도대체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2010.10.31


관련 광고영상, TV, 2010년 6월 on-air



한 편의 뮤직비디오를 보는 듯한 영상 구성과 보는 이로 하여금 어깨를 들썩거리게 만드는 신나는 음악이 어우러진 이번 광고는 2010년 6월 온에어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Ⅹ 어셔’ 편입니다. 광고의 시작과 함께 전세계 팝 트랜드를 이끄는 슈퍼스타 어셔가 등장합니다. 그의 현재를 있게 만들어준 곡 ‘Yeah’가 흘러나옵니다. BGM의 강력한 비트에 맞춰 리듬을 타듯이 자막이 번쩍입니다. 어셔의 화려한 춤사위와 신나는 음악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며 마치 잘 짜여진 한 편의 뮤직비디오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어셔’와 ‘현대카드’, ‘도대체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라는 자막이 삽입되고, 어셔의 노래와 춤으로 시작했던 광고는 그렇게 그의 노래와 춤으로 마무리됩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Ⅹ 어셔 광고 스틸컷>



차세대 팝의 제왕 어셔가 온다


언제나 최고의 스타와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열번째 주인공으로 R&B 힙합 음악의 제왕 어셔를 선보입니다. 음악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전 세계 최고의 남성 팝 아티스트로, 4천 5백만 장에 이르는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는 어셔는 그래미상 5회, 빌보드 뮤직 어워드를 13회 수상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빌보드 매거진이 뽑은 ‘21세기 가장 핫(hot)한 싱글 아티스트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BGM에 맞춰 반짝이는 자막>



광고 속에는 ‘It’s Usher’, ‘It’s HyundaiCard’ 와 뒤이어 나오는 ‘도대체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라는 정지화면 자막이 삽입됩니다. 어셔와 현대카드라는 단 두가지 요소, 차세대 팝의 제왕 어셔의 이름과 세계 최정상의 아티스트만을 엄선해 최고의 공연을 펼쳐왔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의 위상이 그의 첫 내한공연을 충분히 보증하고 있는 것입니다. 



음악과 춤 그것이면 충분하다


이번 광고는 가급적 광고 요소를 절제하고 있습니다. 마치 뮤직비디오처럼 어셔의 노래와 춤에만 포커스를 맞춘 화면 구성이 돋보입니다. 그의 신나는 음악과 화려한 춤을 감상하도록 하는 것만으로 광고는 시청자들을 한껏 흥분시키고 있습니다.



<뮤직비디오와 같은 화면구성>



어셔는 이미 전세계 대중문화의 아이콘입니다. 그가 공연에서 보여주는 매혹적인 퍼포먼스와 화려한 조명과 특수효과를 이용한 환상적인 무대는 정평이 나 있습니다. 특히 그에게 열광하는 젊은 층의 팬들에게는 더 이상의 다른 메시지는 사족에 불과합니다. 광고는 이 점을 간파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대카드와 어셔의 공통점


어셔는 마이클 잭슨 이후 최고의 남성 팝 뮤지션으로, 국내 톱스타들에게도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 아티스트입니다. 현대카드가 그를 열번째 슈퍼콘서트의 주인공으로 선택한 이유는 바로 최고의 위치에서도 음악적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는 어셔와 현대카드가 추구하는 가치가 맞닿아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