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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0 이전] 2010년 MY COMPANY, 법인카드의 새로운 정의를 세우다

2010.11.01


관련 광고영상, TV, 2010년 11월 on-air



회사에서 가장 일 안하는 건 누굴까?


생각해본 적 있나요? 회사에서 가장 일 안하는 사람이 누구일까요?

정답은 내 사수? 우리 부장님? 사장님? 혹시 나???

이런 뜬금없는 물음으로 광고는 시작합니다. 3, 2, 1 숫자를 카운트 하는 동안 내심 뜨끔했을 관객의 눈 앞에 나타난 답은 다행히 ‘법인카드’… 안도의 한숨, 혹은 돌발질문에 유쾌함을 느낀 순간 호기심이 생깁니다. “법인카드가 왜?”

생각해보면, 법인카드는 회식비를 결제하는 짧은 순간에만 빛을 발하곤 합니다. 고기 먹는 카드, 그것이 사람들에게 인식된 법인카드의 모습이죠 광고는 이런 인사이트를 정확하게 짚어내어, ‘그럼 현대카드 법인카드는 뭐가 다른데?’ 라는 의문을 불러일으키며 관심을 집중시키게 됩니다.





법인카드 시장의 카테고리를 새롭게 정의하다


현대카드 MY COMPANY는 회계/구매 관리 혜택은 기본, 차량관리, 리워드관리, 출장관리에 품격 있는 임직원 서비스까지, 단순한 결제를 위한 카드가 아닌 법인을 위한 솔루션들을 제공하는 카드입니다. 뿐만 아니라, 현대카드 MY COMPANY는 법인 구성원에게 돌아가는 리워드 혜택이 명확합니다.

지금까지의 법인카드는 무색무취에 혜택 또한 대동소이했기 때문에 일반대중에게 법인카드의 브랜드에 대한 관여도는 극히 낮았습니다. 이번 현대카드 MY COMPANY의 런칭 광고는 법인카드 카테고리의 첫 브랜딩 광고인 셈이죠.


광고를 만드는 데 장애물이 있었다면, 법인카드가 대중들에게 관심사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이번 광고의 미션은 일단 대중의 관심을 끄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광고는 ‘법인카드=별 다른 혜택 없음’이란 공식을 왜 당연하게 생각해? 라는 질문에서 탄생되었습니다. 카드라면 사용자에게 필요한 혜택을 고민해야 하는데, 그렇다면 법인카드 또한 법인에게 필요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라는 것이 생각의 출발이었죠.





법인카드를 넘어선 법인 솔루션, 현대카드 MY COMPANY!


MY COMPANY의 핵심은, 카드 한 장이 엄청난 모든 혜택을 제공하며 결과적으로 법인 전체에 솔루션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 도발적으로 또, 재미있게 시작하여 눈길을 끈 광고는 회계관리, 차량관리, 출장관리, 임직원 리워드 등의 핵심 혜택을 직관적으로 시각화하여 보여줍니다. 그리고, MY COMPANY 카드 플레이트가 의인화되어 책상에 쌓여있는 산더미 같은 서류를 신나게 처리하는 모습이 이어진다. 그야말로 혁신적인 업무 효율화를 통한 법인 솔루션을 보여주는 셈이죠.


광고 마지막, 의기양양하게 눈앞의 서류더미를 해치우는 MY COMPANY 카드 플레이트의 모습은 회사에서 가장 일 안하는 주인공으로 지목되어 식은땀을 흘리던 기존 법인카드의 모습과 대조되며 웃음을 자아냅니다. 자, 이제 일 안하는 법인카드를 현대카드 MY COMPANY로 바꿀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