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글 보기

[현대카드 2010 이전] 현대카드, ‘2010 대한민국광고대상’ 2개 부문 수상

2010.12.09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2010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현대카드의 해외이용활성화 – 뉴욕/이집트/스페인 광고가 잡지 부문 은상을, 인터랙티브 버스쉘터 –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광고가 옥외 부문 동상을 수상했습니다. 올해 금융 분야에서는 현대카드만이 유일하게 본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About 대한민국광고대상


여기서 잠깐 대한민국광고대상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대한민국 광고 대상은 한국광고단체협의회가 주최하는 상으로서 현재까지 국내 광고 업계에서 주는 최고의 상입니다. 이 상은 신문, 잡지, TV, 라디오 등 주요 4대 매체를 포함하여 인터넷 및 옥외 부문까지 포함하는 종합 광고 대상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2010년 대한민국광고대상 시상식은 지난 11월 24일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개최 되었습니다. 더불어 광고계의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세미나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당일 현장에는 국내 수많은 기업들의 광고 담당자와, 내로라하는 광고계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내어 주었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2010 한국광고대회 포스터>


<광고대상 현장>



시원한 웃음과 함께 한 눈에 와 닿는 현대카드 해외 이용 활성화 광고‘2010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은상을 차지한 현대카드 해외 이용 활성화 광고인 스페인, 뉴욕, 이집트편은 현대카드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볼 수 있는 잡지 지면 광고입니다.



<현대카드지면광고 메인 비주얼>



스페인, 뉴욕, 이집트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스페인은 투우, 이집트는 피라미드, 뉴욕은 자유의 여신상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현대카드는 이러한 세계적인 랜드마크를 활용하여 한 장의 임팩트 있는 비주얼로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자유의 여신상, 피라미드, 투우장 속에 현대카드 플레이트를 독창적으로 보여주면서 사람들에게 해외여행에서 사용하는 현대카드를 유쾌한 웃음과 함께 각인시켰습니다.



버스 정류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현대카드 버스쉘터 라이브러리는 이번에 동상을 차지한 옥외광고입니다. 라이브러리는 버스 정류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에서 주목 받은 새로운 광고 형태입니다. 사실 현대카드 라이브러리는 광고효과보다는 버스 정류장을 이용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서비스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현대카드만의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통해 버스정류장에서의 지루한 기다림을 해결 해 준 것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현대카드 버스쉘터 라이브러리>



현대카드 라이브러리는 직접 손으로 화면을 터치하면서 열한 권의 책을 접할 수 있습니다. 주유 구성 콘텐츠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MoMA 디자인스토어 갤러리’, ‘현대카드 PRIVIA 쇼핑’, ‘ZAGAT Seoul Restaurants’, ‘현대카드 슈퍼매치’, ‘TASCHEN’, ‘Martha Stewart Living Korea’, ‘Scholastic’ 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