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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0 이전] M3 Platinum편, 더욱 강력해진 자동차 혜택을 보여주다

2010.12.15


2010년 12월 on air M3 플래티넘



도심을 가로지르는 차량 세 대. 숨막히는 추격전을 벌이던 첫번째 차가 코너를 돌자 두 번째 차는 놀랍게도 첫번째 차의 윗쪽으로 등장하고, 끼이익~하는 소리와 함께 세번째 차마저 두번째 차의 위로 공중부양하여 나타납니다.



뛰는 M위에 M2위에 M3


현대카드 M3 플래티넘편은 플래티넘 3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광고입니다. M의 혜택하면 누가 뭐라해도 자동차죠. 자동차의 강력해진 혜택을 소구하기 위해, M3광고에는 자동차가 세 대나 등장합니다.





역동감 있게 경주하며 눈길을 끌던 자동차 경주가 의외의 결말을 맺으면 의아해하는 사람들이 생깁니다. 응? 이건 뭐지? 일렬로 공중부양하듯 떠오른 생소한 자동차의 모습을 뒤로 "뛰는 M위에 M2위에 M3"이라는 카피가 등장합니다. 은근한 유머코드로 웃음을 주면서도 강력해진 혜택을 직관적으로 소구하고 있습니다.



트리플 혜택으로 강력해지다


이번 플래티넘 시리즈에 전부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강력한 중독성을 가진 BGM과 혜택을 한 눈에 보여주는 샌드위치 공법은 M3광고의 핵심을 단 한 장면으로 정리해줍니다. 강력해진 M의 자동차 혜택을 기반으로, 강력한 M포인트 적립 혜택과 강화된 플래티넘 혜택으로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강력한 혜택을 주는 M3 플래티넘이 만들어졌음을 말입니다.





까다로웠던 촬영


도심 한복판을 역동적으로 가로지르는 차량 추격씬을 촬영하기 위해, 광고팀은 LA까지 촬영을 다녀왔습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세트와 LA도심에서 촬영이 진행되었고, 특히 추격장면을 위해서는 무려 8개 블록을 통제하여야 했고, 국내에서는 구하기 어려운 차량 후방 카메라를 장착하여 더욱 생생한 영상을 담았습니다. 이 광고는 12월 15일부터 말일까지 공중파, CATV 및 주요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