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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 콘세르트허바우 & 정명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5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 정명훈

2011.11.16


2007년 1월 팝페라의 비틀즈 일 디보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팝디바 비욘세와 휘트니 휴스턴, 현존하는 최고의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 신화를 써나가는 아티스트 스티비 원더, 스팅과 같은 ‘전설’을 만나볼 수 있었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최고’와 ‘최고’의 만남으로 진정한 문화 아이콘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환상적인 하모니로 한 편의 아름다운 시(詩)와 같은 무대를 펼쳤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 내한공연, 세계를 열광시킨 트렌디한 밴드음악으로 서울, 부산을 찾았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 내한공연에 이어, 이번에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거장 정명훈과 세계 제1위의 관현악단으로 뽑힌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5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 정명훈에서 만나 여러분에게 또 하나의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정명훈

 

 

4세 때부터 피아노를 시작, 3년 만에 서울시교향악단과 협연을 할 정도로 음악적 재능이 남달랐던 정명훈은 9세 때 미국으로 건너가 줄리어드 음악학교를 졸업하고 피아니스트로 주목 받던 중 1975년 모교의 학생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를 맡으면서 지휘자로 진로를 변경해 본격적인 지휘자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죠.

2006년부터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맡은 정명훈은 2011년 프랑스 최고의 문화예술공로훈장인 ‘코망되르’를 수상하는 등 세계를 무대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5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 정명훈에서는 로열 콘세르트허바우를 이끌고 코다이, 바르톡, 브람스, 베토벤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베를린 필을 넘어선 세계 제1위의 관현악단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본거지를 둔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는 1888년 창립된 네덜란드의 국보급 오케스트라로 전 세계 음악 애호가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08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클래식음악 평론지 <그라모폰> 으로부터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로 선정되었으며, 지금까지 천 여장이 훌쩍 넘는 다양한 레퍼토리의 음반과 DVD를 출시하며,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5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 정명훈은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정명훈의 섬세한 지휘와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를 직접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낭만적인 정서와 균형 잡힌 형식미로 사랑 받는 바이올리니스트 재닌 얀센과 강렬하면서도 감성적인 연주로 정평이 난 피아니스트 김선욱의 협연도 감상하실 수 있는데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5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 정명훈은 2012년 2월 21~22일 이틀간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됩니다.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지휘자와 오케스트라의 만남,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5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 정명훈은 그 자체로 아름다운 선율이 되어 여러분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