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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1] 2011년 슈퍼콘서트 XIII 스팅, 더 이상 무슨 시도를 할 수 있을까?

2010.12.24


관련 광고영상, TV, 2010년 12월 on-air



지난 12월 2일 온에어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XIII 스팅(STING) 내한공연 CF. 현대카드는 이 광고에 많은 것을 담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스팅의 감미로운 음악과 스팅을 대신하는 몇 가지 수식어만을 임팩트 있게 전달했을 뿐이죠.



변화와 시도의 아이콘 스팅을 15초의 광고 안에 담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XIII 스팅(STING) 내한공연 광고에서는 지난 30년간 변화와 시도를 계속해왔던 스팅의 스토리를 축약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XIII 스팅(STING) 내한공연 CF는 싱어송라이터, 기타리스트, 작가, 배우, 사회 운동가 등의 단어들과 함께 시작됩니다.





보는 이들은 이 단어들이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죠. 하지만 이 모든 단어는 스팅을 대신하는 말입니다. 스팅은 뮤지션이면서도 <폭풍의 월요일> <플랜티> 등 여러 영화에 출연하기도 했고, 브라질 살림 보호 운동, 국제 사면 위원회 활동 참가 등 사회 운동가로서도 활동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스팅, 오케스트라로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다


 



싱어송라이터부터 사회 운동가까지. 한 사람이 하는 일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여러 수식어가 스팅을 가리키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채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그 단어들 뒤에는 스팅의 흑백 사진이 지나가고 있기 때문이죠. 그 후에는 이렇게 많은 활동을 해온 스팅에게 말하듯이 ‘더 이상 무슨 시도가 남았을까? 싶은 순간 또 한 번의 시도를 보여준다’라는 멘트가 나옵니다. 그리고 ‘오케스트라로 돌아오다’라는 짧은 카피가 나가죠. 이는 스팅이 오는 1월 11일에 개최될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에서 그의 히트곡들을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재편곡해서 선보이는 것을 뜻합니다.



스팅과 함께하는 Timeless Moment




Timeless Moment라는 부제로 새로운 무대를 선보일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XIII 스팅(STING) 내한공연은 2011년 1월 11일 화요일 오후 8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공연에는 스팅의 감미로운 음색과 함께 스티븐 머큐리오가 지휘하는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이 함께할 예정이죠. 오케스트라와 세기의 뮤지션의 만남. 기대하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