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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1] 2011년 현대카드 the Red CF편 Making Film

2011.01.19


관련 광고영상, TV, 2011년 1월 on-air



새로워진 The Hottest Premium, the Red. 혜택만큼이나 뜨거웠던 광고 촬영 현장을 소개합니다. the Red 는 강력하고 심플하면서 스마트한 혜택을 통해 프리미엄 카드 시장에서 리더의 자리를 다시 한 번 보여주고 있습니다. 중국 상하이에서 촬영하였지만 유럽의 간지가 살아있는 이번 광고 또한, the Red의 프리미엄한 이미지를 한껏 살려줍니다.  강렬한 Red컬러의 다양한 비주얼 임팩트를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는 촬영장, 과연 촬영 모습은 어땠을까요?



영하 20도, LED 8개, 7일 그리고 10시간


이번 the Red 광고의 비주얼 컨셉은 클래식한 공간과 모던한 설치물의 부조화가 불러오는 절묘한 충돌과 조화였습니다. 그래야 the Red의 캐릭터를 더욱 강렬하게 전달할 수 있을테니까요.





클래식한 공간을 찾기 위해 촬영팀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장소 헌팅에 나섰지만, 머리에 그려지는 맞춤한 장소를 찾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각고의 노력 끝에 찾아낸 곳은 중국 상하이의 한 쇼핑몰이었습니다. 고풍스러운 유럽의 분위기를 풍기는 건물은 촬영지로서 가장 적합한 장소였습니다.





클래식한 공간을 찾았으니, 모던한 설치물을 만들어야겠죠? 이를 위해 제작된 것은 가로 3m, 세로 5m 크기의 LED였습니다. 총 8개의 LED 설치물을 제작하는 데만 7일, 촬영 당일 설치하는 데도 10시간이 소요되었다고 하니, 한 편의 멋진 광고가 탄생하기 위해서는 산고에 버금가는 진통이 수반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게다가 촬영 당일인 12월 16일 상하이의 체감온도는 영하 20도.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바닥이 환하게 보이도록 물을 뿌려줘야 했던 스태프의 노력은 엄지손가락을 세울만 합니다. 그리고 Full Shot을 촬영하기 위해 50m 크레인을 설치하는 것으로 드디어 Stand-by!



Hot한 Red, 절묘한 충돌의 완성


어둠이 깔린 고풍스러운 유럽식 건물과 그 곳에 설치된 LED의 White 조명은, “무채색”을 강조하는데 최적의 효과를 나타냅니다. 마치 ‘세상의 모든 컬러는 Black & White 뿐’이라는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누구한테나 어울리는 무채색의 LED가 점멸되고, “중요한 건 Hot한가 아닌가 라는거”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Hot한 Red Color가 LED에 하나씩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무채색과 Red의 절묘한 충돌이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시각적인 충격을 전달합니다.



the Red, Hottest Premium


Black & White와 Red Color를 활용한 이번 CF는 Hot한 프리미엄 카드를 가장 레드답게, 가장 Hot하게 성공적으로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클래식한 건물과 모던한 LED 구조물의 대비를 이용해 절묘한 충돌이라는 비주얼 임팩트 또한 훌륭하게 표현해냈습니다. The Hottest Premium을 표현하기 위한 최적의 조합이 만들어낸, the Red의 명성에 걸맞는 Hot한 CF가 탄생한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