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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1] who makes the rules? 캠페인 소개

2011.02.01


[2011] 현대카드 - 포트폴리오 A편



변화는 우리의 일상에서 늘 일어납니다. 하지만 모든 변화를 이노베이션이라고 하진 않죠. 변화가 어떤 영향을 미쳐서 자신이 속한 업계 전체의 변화를 주도할 때, 우리는 그것을 진정한 이노베이션이라고 명명합니다. 현대카드의 이노베이션은 한 걸음 더 나아가 룰을 만드는 사람(Rule Maker)을 의미합니다. 2011년, 현대카드는 누가 카드 시장의 룰을 만드는가에 대한 화두를 던지고자 합니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해 혜택별을 창출한 알파벳 카드, 혜택의 레벨에 따라 숫자가 올라가는 플래티넘 시리즈, 국내 최초의 VVIP 카드인 컬러카드 등 신용카드 시장을 흔들었던 획기적인 카드들의 풀 라인업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만큼 독보적이고, 카드를 고르는 기준을 변화시킬만큼 체계적임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쉽고 심플한, 하지만 체계적인 현대카드


바닥에 놓여 있는 수많은 카드들 중에서 현대카드만 공중에 떠오릅니다. 그리고 알파벳, 넘버, 컬러 등 각각의 기준에 맞게 배치됩니다. 바닥에 흩어진 신용카드와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현대카드. 이 뚜렷한 대비가 시각적으로 형상화되어 누가 보더라도 타사 카드와의 차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수없이 많은 신용카드 중에 쉽고 체계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는 카드는 현대카드밖에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죠.



< 포트폴리오 A편 스틸컷>



쉽고 분명해야 기준이 된다


첫 번째 CF가 수많은 카드들 중에 현대카드만이 체계를 가진 유일한 존재임을 보여주었다면, 두 번째 CF에서는 그 체계가 어떤 기준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 포트폴리오 B편 스틸컷>



장소는 마치 카드 연구실 같은 공간. 현대카드의 체계를 만드는 과정이 터치스크린에 나타납니다.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구성체계가 알파벳, 넘버, 컬러 등 3개의 기준으로 빠르고 명확하게 정리됩니다. 이처럼 쉽고 간단한 3개의 기준을 이해한다면,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카드를 쉽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복잡할것만 같던 카드의 포트폴리오가 실제로는 구구단보다 간단한 체계로 구성되어 있음을 보여주고 "쉽고 분명해야 기준이 된다" 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길거리 페인팅으로 재현한 브랜드 포트폴리오


마지막 CF는 알파벳 카드, 프리미엄 카드, 플래티넘 시리즈 등 매번 화제가 된 이 독보적인 카드들이 의외로 심플한 체계 안에 구성되어 있음을 '길거리 페인팅' 방식으로 보여줍니다. 여러 명의 작가들이 협업을 통해 하나의 커다란 벽화를 완성해 나가는 과정이, 브랜드 포트폴리오라는 큰 틀 아래 개별 카드 상품을 만들어낸 현대카드의 히스토리와 닮아 있기 때문이죠.



< 포트폴리오 C편 스틸컷>



광고를 위해 그려진 벽화는 총 4개. 15명의 벽화 작가가 동원되어 하루 13시간씩 꼬박 5일간의 작업 끝에 완성되었습니다. 크고 작은 벽에 그려진 화려한 컬러의 페인팅은 주변 환경과도 잘 어울리는 벽화 작품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덕분에 호주 현지 촬영 당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who makes the rules? 자부심을 담은 캠페인


2월부터 방송 및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현대카드의 새로운 캠페인은 특정 상품의 혜택을 말하지 않습니다. 현대카드만이 가질 수 있는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그저 보여주기만 할 뿐. 상품기획 단계부터 계획적으로 설계된 현대카드의 브랜드 포트폴리오는 쉽게 만들거나 따라할 수 없습니다. 브랜드가 걸어온 길이나 포트폴리오에 대한 자부심이 없었다면 생각해내기조차 쉽지 않은 컨셉의 이번 캠페인은 현대카드이기 때문에 표현이 가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