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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1] 포트폴리오 B편, 현대카드처럼 쉽고 분명해야 기준이 된다

2011.02.01


관련 광고영상, TV, 2011년 2월 on-air



창조적 분위기가 물씬 넘치는 연구소로 보이는 장소, 한 남자가 터치스크린을 두드립니다. 남자의 손이 닿자 터치스크린에는 다양한 카드가 펼쳐지고, 남자는 이 카드를 알파벳, 넘버, 컬러를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알파벳은 라이프 스타일, 넘버는 혜택의 레벨을 그리고 컬러는 프리미엄을 나누는 간단한 공식입니다. 구구단보다 간단한 이 공식이 지금까지 카드를 고르던 방법을 바꾼다는 내레이션이 흘러나오고 터치스크린 화면은 이국적 스타일의 건물 옥상 전광판으로 그대로 옮겨갑니다. 알파벳, 넘버, 컬러 라는 세 가지 기준으로 쉽고 분명한 카드 선택의 공식을 제시하던 스크린은 이제 당신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who makes the rules?





We make the rules, 현대카드


2011년 2월 1일부터 TV, 케이블, 극장 등을 통해 방영될 현대카드 ‘who makes the rules?’ 캠페인의 두 번째 시리즈, 포트폴리오 B편은 현대카드가 제공하는 카드는 어떤 기준으로 나뉘어지며, 그것이 전달하는 의미는 과연 무엇인지 안내하는 일종의 가이드 역할을 맡습니다.


묻습니다. 현대카드가 지금껏 내놓은 혁신적이고 그 수도 다양한 카드 브랜드를 나누는 공식을 발견하는 것, 그것도 단 15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찾는 것이 과연 가능할 것일까? 라고.


현대카드는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구구단처럼 쉽고 분명한 기준에 의하여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카드를 고를 수 있다고. 현대카드가 공개한 카드 선택의 기준은 세 가지 바로 알파벳, 넘버, 컬러 입니다.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알파벳 카드가 생기고, 그 혜택의 레벨에 따라 넘버가 부여됩니다. 그리고 프리미엄의 가치에 맞춰 컬러가 입혀집니다.


알파벳, 넘버, 컬러라는 세 가지 쉽고 분명한 기준으로 현대카드가 만들어낸 직관적 공식이 카드 선택의 기준을 바꾸는 것, 바로 이번 포트폴리오 B 캠페인의 key messag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