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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1] 포트폴리오 C편, 하나하나 보면 독보적. 모아놓고 보면 체계적

2011.02.01


관련 광고영상, TV, 2011년 2월 on-air



현대카드는 2008년 '생각해봐', 2009년 '변화, it's my pleasure', 2010년 혁신 'make,break,make' 캠페인을 통해 파격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여 왔습니다. 2011년에는 '체계'라는 화두를 갖고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2011년 2월 1일부터 TV, 케이블, 극장 등을 통해 방영될 예정입니다.



길거리 페인팅으로 재현한 브랜드 포트폴리오


이 광고는 'who makes the rules?' 시리즈의 3번째 광고입니다. 다양한 색깔의 페인트가 나오면서 광고는 시작합니다. 여러 사람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면서 벽에 그림을 완성해가는 장면이 나옵니다.


광고 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현대카드가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여주기 위해 도입된 방식은 ‘길거리 페인팅’입니다.





'하나하나 보면 독보적', '모아놓고 보면 체계적' 이라는 내래이션과 함께 총 4개의 벽화가 나옵니다. 알파벳 카드, 프리미엄 카드, 플래티넘 시리즈의 3개 벽화가 보여지고 마지막으로 3개의 벽화를 합쳐 놓은 전체 포트폴리오 벽화가 보여집니다.



 


소비자들은 광고만 보아도 독보적으로 보였던 카드가 너무나도 단순한 체계 안에서 정리가 됨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체계는 얼핏 보기에는 너무 쉬워서 어디서든 찾을 수 있을 것처럼 보이지만, 단순히 이름을 나누고 디자인을 정리하는 것으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상품기획이 처음부터 설계가 되지 않았다면 만들 수도 따라 할 수도 없는 것. 오직 현대카드만이 만들 수 있는 이 체계는 누가 룰을 따르는 사람(Rule Taker)이고, 누가 룰을 만드는 사람(Rule Maker)인지를 한 눈에 구별하게 해줍니다.





포트폴리오 C편, Behind story


이 광고를 위해 총 4개의 벽화가 그려졌고, 15명의 벽화작가가 동원되어 직접 그렸기 때문에 제작시간만 하루 13시간씩 꼬박 5일이 걸렸습니다. 호주에서 촬영된 이 광고는 현지인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는 후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