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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2010 이전] 현대카드 포트폴리오를 완성한 플래티넘 3 시리즈

2011.02.09


플래티넘 3 시리즈, 카드업계를 평정하다


<플래티넘 3 시리즈 & 포트폴리오 인쇄광고>



현대카드는 국내 최초로 라이프스타일을 알파벳으로 분류한 알파벳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존재유무조차도 몰랐던 VVIP 프리미엄 시장을 발견하고 status별로 Black, Purple, Red 등 컬러 카드도 만들었죠. 새로운 기준과 관점으로 카드업계를 평정한 현대카드의 새로운 무기, 다름 아닌 숫자로 대표되는 플래티넘 3 시리즈입니다. 


이번 인쇄 광고는 현대카드 플래티넘 3 시리즈의 등장 자체를 보여주는 광고와 3 시리즈로 완성된 현대카드의 포트폴리오를 보여주는 광고 등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되었습니다. TV CF의 직관적이고 체계적인 방식을 인쇄 광고에도 활용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숫자로 표현한 혜택의 레벨


<플래티넘 3 시리즈 인쇄광고>


 

첫 번째 광고는 숫자가 혜택의 레벨을 나타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M+M+M=M3, H+H+H=H3, R+R+R=R3, T+T+T=T3 라는 너무나도 쉬운 공식을 통해서 말이죠. 플래티넘 3 시리즈가 더욱 커진 알파벳 카드별 혜택, 강력해진 M포인트 혜택, 강화된 플래티넘 공통 혜택 등 3중 설계로 혜택이 MOREⅩMOREⅩMORE 된 카드임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대카드 포트폴리오의 새로운 기준점


<포트폴리오 인쇄광고>



두 번째 광고에서는 현대카드의 포트폴리오를 보여줍니다. 수없이 많은 신용카드 중에 이처럼 체계적인, 쉽고 심플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는 카드는 현대카드뿐이라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죠. 


3 시리즈가 출시되었는데 현대카드의 전체 포트폴리오를 보여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3 시리즈가 단순한 하나의 상품 카테고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대카드 포트폴리오의 새로운 기준점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카드 선택의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는 체계적인 포트폴리오


현대카드 포트폴리오 체계도에는 4가지 기준점이 있습니다. 라이프스타일을 나타내는 알파벳, 혜택의 크기를 나타내는 넘버 시리즈, Status를 나타내는 컬러 카드, 특정 카테고리의 사용자를 표현하는 Tag Brand 등이 그것이죠. 하나하나 놓고 보면 독보적인 카드들을 이 4가지 기준점에 따라 모아놓고 보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모든 카드들의 롤 모델이 된 이유입니다. 


5,000종 이상의 카드가 새롭게 만들어지고 사라지는 카드업계에서 혜택의 레벨을 숫자로 보여줄 생각은 아무도 하지 못했습니다. 또 어느 누구도 카드 선택의 기준점을 제시해주지 못했죠. 그래서 일반 소비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카드를 정확하게 찾아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현대카드는 명확한 기준점에 의해 카드를 만들고 업그레이드 해왔기 때문에 간결하면서도 모든 것을 포괄하는 포트폴리오 체계도를 보유할 수 있었습니다. 쉽고 명확한 기준의 체계도를 잘 표현한 이번 인쇄 광고는 카드 선택의 명쾌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