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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룬파이브] 열정적인 북미투어 – 마룬파이브 라이브 영상 소개

2011.03.29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의 주인공인 마룬파이브는 2005년 그래미어워즈 올해의 신인 아티스트상과 최우수 팝 퍼포먼스상, 이듬해인 2006년에는 그래미어워즈 최우수 팝 보컬 듀요/그룹상, 2008년에는 그래미어워즈 최우수 팝 그룹상까지 수상하며 세계적인 트렌디 밴드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마룬파이브는 2010년 9월, 3번째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팬들을 만나기 위해 북미전역으로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라이브의 진가를 보여준 마룬파이브의 북미투어

 

2002년에 이미 150회의 공연기록을 가졌고, 2003년 처음으로 헤드라이너로 공연을 시작한 마룬파이브. 2007년과 2008년에 북미투어를 진행했었고, 3집 앨범 발매 후인 2010년 7월부터 8월까지, 또 한번의 북미투어를 가졌습니다. 동부 뉴욕에서 시작한 투어는 인디애나와 메사추세츠를 거쳐 플로리다에 이르는 남부, 그리고 서부 로스 앤젤레스와 국경 너머의 캐나다, 다시 동부인 뉴저지와 펜실베니아까지의 긴 여정이었죠. 이 북미투어는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8>의 우승자 크리스 알렌, VV.브라운 등도 초대되어 마룬파이브의 공연에 힘을 실어주었다고 합니다. 마룬파이브의 뜨거웠던 북미투어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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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미국 서부 로스앤젤레스의 Greek Theater에서 열린 마룬파이브의 열정적인 무대입니다. 록 밴드이지만, 피아노와 기타 연주, 그리고 애덤 리바인의 보이스만으로도 차분하고 깔끔한 느낌의 'Out Of Goodbyes'가 인상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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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여름,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Philadelphia Spectrum에 모인 관객들은 마룬파이브의 대표곡 중 하나인 'Sweetest Goodbye'의 전주가 나오자 열광적으로 환호했습니다. 곡의 마지막에 기타리스트 제임스 발렌타인의 솔로가 이어지자, 관객들의 함성, 공연장의 열기는 절정에 달했죠. 최고의 팀워크를 자랑하면서 무대 위의 마룬파이브와 관객의 환호는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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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뉴욕 맨해튼의 5th Avenue에서였습니다. 마룬파이브의 'This Love'를 모든 관객이 따라 부르면서 음악을 통해 관객과 마룬파이브가 함께 호흡했죠. 사실 영상에서는 애덤 리바인의 보이스보다는 관객들이 부르는 ‘This Love’가 더 크게 들리고 있습니다. 이 무대를 함께 즐길 수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보다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 내한공연을 통해 더 열광적인 무대를 상상할 수 있어 설레입니다. 관객들의 환호소리가 높아지자, 애덤 리바인도 기분이 좋았는지 스탠딩 마이크를 높이 치켜 들며 호응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마룬파이브의 열정적인 북미투어. 자신들의 음악을 사랑해주는 팬들과 진정으로 교감하는 무대를 보여주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 내한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마룬파이브의 환상적인 무대에 열정적인 교감을 함께 하게 될 5월 25일과 26일,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 내한공연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