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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레전드] 모든 순간을 팬들과 함께, 존 레전드가 팬들에게 남기는 이야기

2011.03.30


그래미 9회 수상에 빛나는 아이비리그 출신의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 존 레전드.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2 주인공답게 그의 화려한 경력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냅니다. 하지만 이러한 이미지와 달리 존 레전드는 인터넷을 통해 누구보다 발 빠르게 팬들과 소통하는 자상하고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트위터, 페이스북은 물론이고 공식 홈페이지(http://www.johnlegend.com)와 유튜브를 통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음악뿐만 아니라 팬들에 대한 사랑 또한 세계적인 존 레전드가 팬들에게 남기는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일상을 나누는 소탈한 팝스타 존 레전드

 

세계적인 뮤지션 존 레전드의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johnlegend)의 경우 110만 명 이상이 함께 대화하고 있으며 트위터(http://twitter.com/johnlegend)에는 226만 명이 넘는 팔로워가 존 레전드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런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서인지 존 레전드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하루에도 두세 번 이상 새로운 음악이나 영상을 올리고 평상시 느끼는 감정을 섬세하게 팬들에게 전하고 있죠.


팬들과 소통하기 위한 존 레전드의 열정은 이미 여러 번 화제가 되었습니다. 2011 2, Michelle Obama의 주최로 열린 The Motown Sound: In Performance at the White House콘서트를 위해 백악관에 갔다가 백악관 화장실에서 해맑은 표정으로 인증샷을 찍어 트위터에 올린 존 레전드. 순식간에 이 일화는 팬들 사이에 퍼져 HOT한 뉴스로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미국 언론에도 등장한 이 엉뚱한 에피소드는 무엇이든 팬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존 레전드의 마음과 함께 인간미도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WAKE UP! 생각을 공유, 함께 행동한다면

 

존 레전드 는 자신의 정치적인 입장을 드러내는 데 주저하지 않고 오히려 활발히 의견을 개진하고 신념과 사상을 당당히 알리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오바마의 출신 지역에 대해 부정적인 언급을 했던 도널드 트럼프에 관한 기사를 스크랩하고 비평하기도 했지요.

 

 

존 레전드 2009년 타임지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100에 드는 데 큰 영향을 끼쳤던 ‘The Show me campaign’. ‘The Show me campaign‘(http://showmecampaign.org)은 아프리카, 미국의 빈민가 학생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가난의 굴레를 근절시키는 운동입니다. 존 레전드는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를 통해 이 운동을 소개하고(@showmecampaign)적극적인 참여를 권하고 있습니다. 존 레전드 덕분에 많은 기업과 팬들이 ‘The show me campaign’의 기부 행렬을 이어가고 있죠.

 

빠듯한 스케줄 속에서도 틈틈이 팬들과 소통하는 존 레전드. 스타답지 않은 소탈함으로 그는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가장 아름다운 방식으로 보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존 레전드와 팬들의 소통은 뭐니뭐니해도 그가 무대 위에 있을 때 가장 폭발적이지 않을까요. 현대카드 Culture Project 02 존 레전드 내한 공연을 마친 그가 어떤 이야기를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전해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