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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룬파이브] 화려한 퍼포먼스와 놀라운 게스트, 마룬파이브의 호주투어

2011.04.04


전 세계를 열광하게 만드는 밴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의 주인공 마룬파이브 2008년 호주 에서 폭발적인 에너지로 놀라운 무대를 만들었었죠. 호주의 주요 도시인 멜버른, 브리즈번, 애들레이드, 퍼스, 시드니 등에서 선보인 호주 투어는 호주에서의 특별한 마룬파이브의 인기를 반증합니다. 전세계를 휩쓴 성공작 <Songs about Jane>이 호주 앨범 차트 1위 수록곡 ‘She will be loved’ 또한 차트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는 등 전세계를 열광하게 만든 마룬파이브다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오감을 자극했던 무대 전 공연 매진

 

2008년 호주투어의 마지막 도시, 시드니에서는 기타를 부수는 퍼포먼스로 공연장을 찾은 팬들을 놀랍게 했었습니다. 호주투어 내내 특별한 퍼포먼스로 팬들을 열광하게 했습니다. 라이브 콘서트에 맞춘 편곡과 화려한 볼거리를 통해 팬들의 오감을 자극함으로써 전 공연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월드스타로서의 위용을 과시했다고 하죠. 2008년 마룬파이브 호주 투어 중 시드니에서 열린 마룬파이브의 현장감 넘치는 ‘She Will Be Loved’. 팬들이 직접 촬영한 영상을 소개합니다.

                              

  [ PLAY] 에서 세요

 


마룬파이브 2008년 호주 투어에는 쟁쟁한 아티스트들이 게스트로 참여하여 무대를 빛내주었습니다. TV 광고와 <마법사의 제자>영화 삽입곡으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미국의 록 밴드 One Republic미국의 여성 싱어송라이터 Brandi Carlile 등이 함께했습니다. Brandi Carlile ‘Creep’을 열창하던 중, 마룬파이브가 스테이지로 깜짝 등장해 그녀를 놀라게 했던 사건도 관객들의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였다고 합니다.

 

호주에 이어 뉴질랜드에서 펼쳐진 투어에서도 마룬파이브는 특유의 경쾌하면서도 섬세한 사운드로 팬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습니다. 오세아니아 투어의 마지막 무대였던 만큼, 팬들도 마룬파이브의 노래를 함께 부르며 공연의 분위기를 더욱 후끈하게 달구었다고 합니다.

 

 

즐기기 쉬운(acceptable)’ 음악으로 팬들과 교감하다

 

마룬파이브 리드 보컬 애덤 리바인은 작업할 때 가장 신경을 쓰는 건 즐기기 쉬운(acceptable)’ 음악을 만들자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침대에서 쉬거나 운전을 할 때, 또는 파티에서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을 내놓고 싶었다는 애덤 리바인. 마음 가는 대로 연주하고 직관적인 영감에 의해 음악을 창조함으로써 꾸밈없고 진솔한 음악을 팬들에게 선사하고픈 그의 생각을 엿볼 수 있게 해줍니다.

 

 

이러한 그들의 생각은 공연 현장을 즐겁게 만들고 싶은 바람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2008년 호주투어에서 마룬파이브는 자신들의 콘서트가 ‘Rock and Roll SHOW’라고 이야기하며 관객들 스스로가 즐기고 도취되는 분위기를 이끌기 위해 노력했다고 합니다. 그들의 마음이 전달된 듯, 호주 투어는 뮤지션과 팬들 간의 벽을 느낄 수 없는 교감과 조화, 열정이 숨쉬는 분위기 속에서 다 함께 열창을 하며 마무리 되었습니다.

 

공연을 감상한 호주의 팬들은 언제나 마룬파이브는 라이브 공연의 Legend라며 상상 그 이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그들에게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보냈습니다. 마룬파이브는 2011 5월 진행될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 내한공연에 이어 호주투어를 계획, 또 한번의 무대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열정적인 분위기와 함성 속에서 다 함께 호흡했던 2008년 호주투어. 언제 어디서든 무대 위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는 마룬파이브의 모습에 진정한 뮤지션의 모습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4 마룬파이브 내한공연은 팬들과 호흡하고 교감하며 그 어떤 무대 위에서보다 더욱 멋진 모습을 보여주리라 기대합니다. 2011년 5월 25일(화)-26일(수). 그 날이 더욱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