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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alist on Ice] 아담 리폰의 셀프 카메라

2010.06.21


지난 6월 5일과 6일, 멋진 무대를 선사한 밴쿠버 동계 올림픽의 메달리스트들. 화려한 무대 뒤의 숨겨진 그들의 모습은 모두가 궁금해하죠. 현대카드가 입수한 선수들의 무대 뒤 생생한 뒷 이야기를 전합니다. 첫 번째 소개할 선수는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와 함께 브라이언 오서를 코치로 두고 있는 아담 리폰 입니다.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 경기를 앞둔 아담 리폰의 셀프 카메라를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를 통해 단독 공개합니다.

 

 

 

 

귀여운 금발 소년, 아담 리폰을 만나다

 

아담 리폰은 지난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에서 훌륭한 연기를 보여 주어 많은 관객의 박수를 받았죠. 이 동영상에는 공연을 앞둔 아담 리폰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저는 아담 리폰 입니다.”라고 시작한 셀프 카메라 속 아담 리폰은 편안한 복장을 하고 침대에 걸 터 앉아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때로는 귀여운 표정을 짓기도 하고, 재치 있는 유머를 선보이며 경기장에서의 진지한 모습과는 또 다른 자신의 생활을 보여주었습니다.

 

 

한국어 삼매경에 빠진 아담 리폰

 

아담 리폰은 셀프 카메라 촬영 중 ‘지능업 4세 한글 따라쓰기’라는 책을 보여주며 자신이 한글어 공부를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책에 나타나있는 그림을 이야기하기도 하고 아빠, 엄마를 열심히 따라 적은 책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그의 한국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장면이었습니다. 또한 아담 리폰은 셀프 카메라에서 자신의 숙소를 직접 보여주며 옷과 신발, 그리고 팬들이 준 선물과 자신의 스케이트 등을 직접 보여주었습니다. 그 후 자신의 옷이 진열되어 있는 옷장과 화장실, 창문으로 보이는 풍경 등을 직접 촬영하는 등 활발한 그의 성격을 카메라에 그대로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