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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alist on Ice] 그들의 화려한 의상이 준비되는,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리얼 백스테이지

2010.06.23

 

아담 리폰에 이어 이번에는 캐나다의 피겨 스타, 제프리 버틀이 셀프 카메라를 통해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 백스테이지를 공개했습니다. 6월 5일과 6일, 환상적인 공연을 선보였던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무대를 준비하는 백스테이지 분위기는 어떨까요? 경기를 앞두고 의상실을 찾은 제프리 버틀의 셀프 카메라를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를 통해 단독 공개합니다.

 

 

제프리 버틀이 공개하는 의상실

 

 

 

능숙한 우리말로 "안녕하세요"하고 인사하며 등장한 제프리 버틀이 위치한 곳은 바로 백스테이지 의상실입니다.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가 열리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의 뒤편에 위치한 의상실에는 이날 출연하는 메달리스트들의 모든 의상이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단체 군무에서 선수 전원이 착용했던 빨간색 의상도 볼 수 있었고, 안도 미키의 클레오파트라 의상도 있었죠. 의상들을 보고 제프리 버틀은 "참 예쁘네요"라며 감탄사를 연발하죠. 제프리 버틀이 2부에서 'Sympathy for the Devil'에 맞춰 입은 의상도 이곳에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제프리 버틀이 말하는 '우리의 영웅'은?

 

의상 소개를 마친 제프리 버틀은 이어 의상을 매만지고 있던 한 여성을 소개합니다. 지나라는 여성이었습니다. 제프리 버틀은 그녀를 "우리의 영웅"이라 말합니다. 그녀의 역할은 6월 5일과 6일, 양일에 걸쳐 선수들이 입고 등장할 의상을 수선하고 관리하는 일이었습니다. 제프리 버틀은 "그녀는 모든 것을 더 나아보이게 만들어줍니다. 정말 일이 많으신 분이죠"라며 그녀의 작업실을 소개하며 셀프 카메라를 마쳤습니다.

 

지난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에서 선수들은 이 의상들을 입고 훌륭한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무대 뒤 더욱 완벽한 쇼를 위한 영웅을 만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