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글 보기

[임직원 봉사활동]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케익만들기

2012.01.12


지난 12월 16일, 퇴근시간 무렵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 여의도 사옥 지하식당에서는 평소 들을 수 없었던 아이들의 목소리로 가득합니다. 아이들을 반갑게 맞아주는 분들은 다름 아닌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의 요리동호회 회원들. 연말을 맞이해 서울시 서대문구 소재 지역아동센터인 ‘나무를심는학교’ 아이들을 여의도 사옥으로 초대하여 직접 케익과 쿠키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시간을 마련하였답니다.


 



저녁시간에 맞춰 아이들의 배를 채워줄 직원 전용 햄버거 레스토랑에서 만든 수제 햄버거가 도착하고, 시끌벅적 했던 아이들은 사이좋게 제자리에 앉아 맛있게 먹습니다. 오늘의 케익만들기를 지도 해주시는 분은 바로 유명 호텔 출신의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 직원식당 조리장님. 처음에는 다소 수줍어했던 아이들도 요리사 선생님이 신기하고 좋은지 시범을 보이는 조리장님의 하나하나 손놀림에 너도나도 탄성을 지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케익 만들기에 돌입합니다.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하나같이 팔을 걷고 천천히 따라 하기 시작합니다. 처음 해보는 케익만들기인데도 금새 적응해서 잘도 해내는 우리 아이들. 아마 이중에서도 요리사가 꿈인 친구들이 있겠죠?




동그란 빵에 생크림을 두르고 생과일을 요리조리 올려놓으니 여느 빵집에서 파는 케익 못지 않은 근사한 케익이 완성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만든 케익은 각자 예쁜 상자에 추억과 함께 담아 선물로 가져갔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한 소란스러움 속에서도 우리들을 미소 짓게 했던 시간.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 요리동호회와 함께한 어린이해피아워. 달콤한 케익과 함께 아이들에게 따스한 시간이 되었기를 소망합니다. 추운 겨울, 어떤 행복을 만들고 계신가요?


※‘어린이 해피아워’란?

어린이 해피아워는 현대카드 현대캐피탈과 결연을 맺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마술, 요리 등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임직원동호회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지속적인 만남과 교류를 갖는 캐주얼 미팅 프로그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