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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스칼 전]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3 마리스칼 전 아트샵 베스트 상품 소개

2014.01.15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3 마리스칼 전이 진행중인 한가람미술관의 아트샵은 전시장 내부 이상으로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전시장 아트샵의 기본 아이템인 엽서와 자석뿐만 아니라 인형, 퍼즐, 포스터와 에코백까지 마리스칼의 톡톡 튀는 디자인이 적용된 다채로운 아이템이 준비되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2013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면서 기분 좋게 선물할 수 있는 사랑스러운 아이템들이 많은 것도 아트샵의 인기 요인 중 하나입니다. 본인이 소장할 것을 하나 사면서 새해 선물용으로도 이것저것 골라보는 관람객들의 모습이 훈훈했습니다. 관람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3 마리스칼 전 아트샵의 베스트 셀러 15를 소개합니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3 마리스칼 전 아트샵 베스트 상품

 

 

 

 

마리스칼 전의 감동을 오래도록 추억할 수 있는 아이템

 

 

 

 

현재까지 아트샵에서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한 상품은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3 마리스칼 전’의 도록입니다. 전시의 기획 방향부터 구성, 아티스트에 대한 설명과 그의 다양한 작품들로 충실히 구성된 도록은 이번 전시를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분들께서 가장 먼저 선택한 아이템이었습니다.

 

 

 

 

전시 도록을 제외하고는 엽서, 포스터, 머그컵, 인형, 팝업카드 등 정말 다양한 상품들이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치열한 순위 경쟁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트샵 베스트 셀러 2위로 선정된 아이템은 마리스칼을 바르셀로나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게 한 ‘바르셀로나(BAR CEL ONA)’ 그래픽 엽서입니다. 도시의 이름을 ‘BAR’, ‘CEL’, ‘ONA’ 세 개의 음절로 나눠 각각의 단어가 의미하는 바(Bar)와 하늘, 바다의 파도의 이미지로 표현한 마리스칼의 로고 작품입니다. 마리스칼은 글자 안에 푸른 하늘 아래 파도가 넘실거리는 바르셀로나의 이미지를 모두 담아냈고, 이 작품은 바르셀로나의 매력을 생동감 넘치게 표현했다는 호평과 함께 도시를 대표하는 상징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 작품은 스페인을 넘어서 한국 관람객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마리스칼의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만나다

 

 

 

 

만화 로스 가리리스(Los Garriris)로 커리어를 시작한 마리스칼은 이후에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스코트 코비와 독일 하노버 엑스포의 마스코트 트윕시 등 다양한 캐릭터 작업을 해왔습니다. 마리스칼의 캐릭터들은 여타의 만화 주인공들과 달리 평범하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로 한계의 상황을 극복한다는 점에서 오랜 시간 세계인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인기는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3 마리스칼 전의 아트샵에서도 이어졌습니다.

 

 

 

 

 

마리스칼의 대표 캐릭터, 훌리안의 높은 인기는 아트샵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3 마리스칼 전 아트샵의 베스트 상품 조사 결과, 1위~15위까지의 순위 중 총 4개의 아이템이 순위에 오를 만큼 관람객들의 사랑을 독차지했습니다. 친구처럼 친근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훌리안은 베스트셀러 3위에 선정된 머그컵을 비롯하여 뱃지, 인형 등 다양한 상품으로 변주되어 관람객들의 소유욕을 자극했습니다. 특히 캐릭터 특유의 익살스러운 이미지를 잘 살려낸 훌리안 인형은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마리스칼을 전세계에 알린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스코트 코비. 베스트 셀러 9위에 랭크 된 코비 갤러리 포스터는 코비의 다양한 활동상을 담고 있습니다. 전 세계인이 즐기는 올림픽의 마스코트답게 포스터에 담긴 코비는 국적과 문화를 불문한 도전을 즐기고 있는 모습입니다. 기존 마스코트의 전형성을 뒤엎은 독특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코비는 캐릭터가 탄생한 지 20여 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관람객들의 사랑을 받은 인기 캐릭터였습니다.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마리스칼의 예술적 감성

 

대다수 전시회에 마련된 머천다이징 제품은 비슷한 테마의 변주가 많은 게 사실입니다. 심하게는관람 분위기까지 영향을 미쳐 전시회의 질을 떨어뜨리는 주범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 면에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3 마리스칼 전의 특별함은 아트샵에서도 이어집니다. 여느 전시회의 판매 상품과 달리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상품이 준비되어 있고, 작품 하나하나 마다 온전한 아트워크를 떠올릴 만큼 예술적 가치를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술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하나의 놀이로 표현하고자 했던 마리스칼의 ‘아트플레이어(The Art Player’) 정신이 담긴 마그넷. 형형색색의 디자인이 돋보이는 마그넷은 많은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다양한 마그넷 종류 중에서도 가장 많은 관람객들의 선택을 받은 디자인은 이번 전시를 위해 마리스칼이 특별히 제작했던 ‘The Art Player’ 캐릭터였습니다. 장난기 가득한 모습의 ‘The Art Player’ 캐릭터는 관람객들에게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3 마리스칼 전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작품으로 기억되었습니다.

 

 

 

 

아트샵 베스트 상품 6위는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여성 관람객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아이템이었습니다. 컬러풀한 색감의 타이포그래피가 그려진 손거울은 일상 속에서도 마리스칼의 생명력 넘치는 디자인의 힘을 느낄 수 있게 합니다. 손 거울의 생동감 넘치는 비주얼만으로도 ‘Life is always wonderful’이라는 문구의 의미가 전해지는 듯 합니다.

 

 

 

 

친환경적인 아이템을 넘어 하나의 패션 트렌드로 자리 잡은 에코백. 마리스칼 전 아트샵 베스트 셀러 7위는 트렌디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에코백이 선정되었습니다. 마리스칼과 H&M의 캠페인을 떠올리게 하는 에코백은 나이와 국적, 문화를 불문한 인물화가 그려져 특별한 소수만을 위함이 아닌 평범한 다수를 위한 디자인의 가치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패션 아이템으로 손색 없을 만큼 에코백의 멋스러운 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마리스칼의 디자인은 아트샵에서도 빛을 발했습니다. 사랑하는 이들에게 긍정의 힘을 준다는 점에서 새해 선물로 적합했기 때문일까요. 화려한 색감과 생동하는 드로잉이 돋보이는 상품이 베스트 셀러 10위권을 장악했습니다.

 

 

 

 

 

아트샵 인기 상품 13위는 등대 그림이 그려진 팝업카드가 선정되었습니다. 등대를 배경으로 로스 가리리스(Los Garriris)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팝업 카드는 모노톤 디자인의 낭만적인 분위기가 일품입니다. 어두운 밤 빛나는 등대의 아름다운 풍경이 떠오르는 카드의 이미지는 새해 카드로도 안성맞춤입니다.

 

 

 

 

아트샵 인기 상품 15위를 차지한 트윕시 퍼즐은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매력적인 아이템이었습니다. 다차원을 자유롭게 유영하는 존재, 트윕시와 친구들로 이뤄진 퍼즐 완성본은 어른들도 몰입해서 맞춰야 할 정도로 꽤 복잡합니다. 어른과 아이 모두가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성을 겸비한 상품입니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3 마리스칼 전 아트샵에는 일상 속에서도 마리스칼의 ‘아트플레이어(The Art Player)’ 정신을 이어갈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들이 가득합니다. 마리스칼 전의 또 다른 재미와 즐거움이 가득한 곳.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3 마리스칼 전 아트샵의 다양한 상품을 통해 마리스칼의 예술적 감성을 오래도록 간직해보시길 바랍니다.

 

 

 

 


[현장스케치] 예술을 일상으로 만드는 공간,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3 마리스칼 전 아트샵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