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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 이제 곧 시작 합니다

2011.04.19


현대카드 슈퍼토크 01의 특별한 아이디어 공유의 장에 이어, 이번에는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라는 주제로 6개월 만에 다시 관객을 찾은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단순한 강연이 아닌 세계적인 생각을 공유하는 장으로 Talker와 청중의 교감을 나눌 수 있었던 순간이 시작됩니다. 


현대카드 슈퍼토크를 위해 변신한 현대카드 본사 


 


현대카드 본사는 현대카드 슈퍼토크를 위해 많은 준비를 끝마쳤습니다. 현대카드 본사 로비에서 가장 눈에 띈 것은, 역시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 네 명의 연사들의 모습이 담긴 대형 배너였습니다. 새로운 시각으로 새로운 미디어를 제시하는<MONOCLE>의 편집장/발행인 타일러 브륄레, 생각하게 하는 공간이라는 건축 Trend를 이끄는 ‘쌈지길’ 건축가/교수 최문규, Trend를 따르는 대신 한 그릇의 음식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서승호 셰프, 퍼포먼스 공연이라는 새로운 콘서트 Trend를 만드는 뮤지션 싸이. 벌써부터 강연에 대한 기대감이 두 배로 커졌습니다. 


현대카드 슈퍼토크를 위해 준비한 초콜릿과 머핀 



현대카드 슈퍼토크 02를 찾은 관객을 위한 현대카드의 세심한 배려는 현대카드 슈퍼토크가 진행되는 Auditorium 및 로비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각자의 취향을 고려한듯한 커피와 생수, 그리고 각종 차 종류가 배치되어 있었으며, 현대카드 슈퍼토크가 시작되기 전 간단히 즐길 수 있는 머핀도 눈에 띄었죠. 또한 현대카드 로고가 각인되어 있는 초콜릿은 현대카드스러운 디테일의 정점을 보여주었죠. 


현대카드 슈퍼토크를 위한 최적의 장소, Auditorium  



현대카드 슈퍼토크 02를 찾은 108명의 관객과 네 명의 Talker가 만나는 곳, 바로 현대카드 본사 2관에 위치한 Auditorium입니다. 강연을 위한 최적의 음향시설, 조명, 프레젠테이션 장비, 스테이지 등이 모던스타일 인테리어와 어우러져 더욱 돋보이는 곳이기도 하죠. 108명의 초청된 청중들은 바로 이 곳에서 네 명의 Talker를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각 열마다 앞 좌석과 시야가 겹치지 않도록 배열한 시트 때문에 더욱 편안하게 강연을 들을 수 있습니다. 또한 지정 좌석에는 강연 청취를 위한 노트와 번역기가 놓여져 있어, 청중들이 현대카드 슈퍼토크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강연의 내용뿐 아니라, 강연을 찾은 관객들의 편의를 위한 배려까지, 특별함을 추구하는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 현장에서 느낀 남다른 감각에, 더욱더 기다려지는 4명의 Talker들의 이야기.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가 시작되기 직전, 현대카드 슈퍼토크의 특별한 현장이 네 명의 Talker의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에서 곧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