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글 보기

[Medalist on Ice] 화려한 메달리스트들,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무대 밖에선 이런 모습이!

2010.07.01

 

현대카드 슈퍼매치 10 Medalist on Ice를 위해 귀국한 선수들. 무대 뒤 피겨 스타들은 무엇을 하며 보냈을까요? 현대카드가 단독으로 이들의 행보를 살펴보았습니다.

 

 

 

 

선수들의 리허설 모습

 

선수들은 경기 시작 전,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진지한 모습으로 리허설에 임했습니다. 마음껏 빙판 위를 달리며 자유자재로 기술을 선보이기도 하고, 같이 연습하는 동료와 이야기도 하며 연습을 하는 모습입니다. 음악에 맞춰 연기를 하는 선수들의 모습에서 즐거움이 느껴졌습니다. 역시 빙판 위에서 그들은 가장 큰 행복을 느끼나 봅니다. 몸을 풀며 서로 이야기하는 이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농구 삼매경에 빠진 제프리 버틀과 에반 라이사첵이 영상에서는 제프리 버틀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빙판 위에서의 완벽한 모습이 아닌 자연스러운 일상이 담겨 있죠.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의 제프리 버틀은 힘찬 드리블로 여러 번 슛을 시도하며 농구를 즐기고 있는 모습입니다. 피겨로 다져진 운동신경으로 수준급의 농구실력을 선보일 줄 알았던 제프리 버틀. 역시 농구장보다는 빙상 위가 홈 그라운드인가 봅니다. 농구공이 골대에 들어가는 모습은 아쉽게도 많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선수들의 백스테이지 모습

 

공연이 진행될 때, 백스테이지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할 내용이 영상을 통해 공개 되었습니다. 이 영상에는 자신의 프로그램을 마치고 들어온 스캇 모이어와 테사버츄, 에반 라이사첵, 스테판 랑비엘 선수의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숨을 가쁘게 내쉬며 백스테이지로 돌아온 이들은 웃음을 짓기도 혹은 자신이 한 실수를 생각하며 고민에 빠진 표정을 보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순서가 아닐 때 다른 선수들의 공연을 VCR을 통해 보며, 함께 응원하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한편 공연을 앞둔 선수들은 무대 뒤에서 긴장을 풀기 위해 스트레칭을 하며 마음을 가다듬는 모습입니다. 이들은 서로의 안무를 따라 하기도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