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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 <MONOCLE>의 편집장 타일러 브륄레가 말하는 Trend란?

2011.04.26


현대카드 슈퍼토크 02의 글로벌 트렌드 세터 타일러 브륄레. 그는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라는 주제를 통해 트렌드에 대한 그의 생각과 감각을 공유했습니다. 인터넷이 힘을 발하고 있는 시대의 흐름을 거부하고, 오프라인 인쇄매체를 선택한 그의 안목은 현재 새로운 트렌드로 성공적으로 자리잡아 있습니다. 현재도 멈추지 않는 열정으로 글로벌 트렌드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타일러 브륄레의 놀라운 아이디어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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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창간자 타일러 브륄레. 그는 현재는 최신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트렌드가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것이 진부할 수도 있다는 점을 역설하며 지금의 트렌드를 따라가는 것은 더 이상 트렌드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가 제시한 방법은 기존 트렌드의 유행 속에 틈새 시장을 찾아내어 공략하는 것이었죠. 타일러 브륄레가 를 창간하게 된 계기도 이런 그의 새로운 시각에서 출발했습니다. 그가 발견한 틈새는 바로 온라인 매체에 침식당하고 있는 인쇄매체였습니다. 이런 사고의 근간에는 사람의 취향을 중시하는 그의 철학도 담겨 있었습니다. 소비자들의 입장, 소비자의 취향을 고려해 을 모든 사람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글로벌 에디션 잡지로 만든 것입니다. 

 


타일러 브륄레는 시대의 흐름을 끊임없이 바라보며 미래의 트렌드까지 예측하여 구상하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아시아의 목소리가 점점 커질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는 타일러 브륄레는 지속적인 트렌드를 위해 끊임없이 시대를 바라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런 흐름을 바라보는 눈은 그가 미래를 예측할 수 있게 해주었고, 그만의 생각이 담긴 트렌드를 만들어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대한 관심과 전 세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그의 열정과 타일러 브륄레의 시각을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