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글 보기

[어셔] 도대체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2010.07.08

 

세계적인 R&B 스타 어셔의 스테이지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어셔의 재능과 매력을 확인해볼 수 있었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의 열번째 무대. 최고의 뮤지션임을 여지없이 보여준 어셔의 파워풀한 무대 모습을 공개합니다.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무대의상

 

짧은 순간, 정적이 흐른 후 전주가 낮게 연주되기 시작했죠. 여성 백댄서 사이에 하얀색 상하의와 검은색 재킷을 입고 선글라스를 쓴 어셔가 등장했습니다. 매 공연마다 그와 함께 하는 오프닝곡 'Caught Up'이 무대 가득히 울려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색색의 조명 아래서 더욱 매력적으로 빛나는 어셔의 패션은 사람들의 열광을 끌어냈습니다.

 

 

어셔, 현란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음악성을 과시하다

 

어셔의 현란한 댄스 실력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를 눈 앞에서 본 사람들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마이클 잭슨의 문워크를 연상시키는 리듬감 넘치는 스텝, 격한 댄스 동작에도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이면서도 파워풀한 보컬의 힘은 사람들을 압도적으로 사로잡았습니다.

열띤 호응을 이끌어내기 위해 어셔가 관객들을 향해 “Say yah!”를 외치자 “yah!”라고 외치며 관객들도 열띤 화답을 보냈습니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흥겨움이 가득한 무대, 어셔의 에너지 넘치는 스테이지가 빛을 발한 순간이었죠.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 어셔 첫 내한공연 무대는 더 이상 말이 필요없던, 어셔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