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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rigin of Things] Hyundai Card_Direct Card

2012.05.04



현대카드는 신청과 가입, 이용 등의 전 과정에서 고객과 카드상품을 직접 연결하는 변화 통해 복잡하고 불필요한 절차를 과감히 없앤 다이렉트 카드를 출시했습니다.

 

불필요한 종이 신청서와 청구서•안내물(DM) 등을 없애는 대신 고객이 원할 때 온라인을 통해 카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혁신적인 다이렉트 카드의 성격을 표현하기 위해 현대카드 디자인 랩은 새로운 카드 플레이트를 디자인했습니다. 합리적이고 직관적이라는 느낌을 전달하기 위해 카드플레이트 하단과 컬러코어는 투명하게 만들었습니다. 사용자와 카드 사이에 있던 복잡한 단계들을 제거했듯 다이렉트 카드의 플레이트는 가리는 내용 없이 모든 것을 투명하게 보여줍니다. 투명한 느낌을 최대한 드러내기 위해 뒷면에 담긴 정보들도 간략하게 정리하였고 국내사용 카드의 경우엔 홀로그램도 과감히 걷어냈습니다. 앞, 뒤면이 서로 비춰 보이니 서명판과 IC칩, QR코드의 위치도 변경해 레이아웃도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현대카드의 전체적 통일감을 유지하면서도 다이렉트카드만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디자인하였습니다.

 

다이렉트카드는 제로카드와 함께 현대카드의 조건 없는 카드, 베이직 라인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Hyundai Card released a new card DIRECT, eliminating complex and unnecessary procedures in the entire process from application to use by connecting a customer and the card product directly.

 

Instead of receiving unnecessary paper application forms, credit card bills and direct mails, customers of Hyundai DIRECT card can check relevant information through the Internet whenever they want. In order to represent these innovative features, Hyundai Card design lab designed a new card plate. The bottom and the color core of the card are transparent, giving a feeling of being reasonable and eidetic. As complex procedures between a customer and the card were eliminated, the plate of the DIRECT card is transparent, reflecting everything of the front and the back. Aiming at highlighting a feeling of transparency, information on the back of the card is arranged concisely and a hologram of a domestic card is removed. As the card plate is transparent, positions of signature, IC chip and QR code are changed so that they do not overlap and make the layout neat. The design lab considered carefully even a small thing so as to emphasize DIRECT card’s own features, maintaining overall unity of the Hyundai Card.

 

With the Hyundai ZERO card, DIRECT card composes the basic line of the Hyundai Card’s unconditional c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