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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 현대카드 슈퍼토크 02와 함께 했던 108명의 청중들의 이야기

2011.04.29


현대카드가 제시하는 놀라운 토크 문화.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는 Trend라는 주제로 4인의 Talker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던 공유의 장이자, Talker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교감할 수 있었던 소통의 장이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토크 02의 또 다른 주인공, 108명의 청중들이 느낀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스토리를 공개합니다.


 

108명의 청중들이 이야기하는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현대카드 슈퍼토크 02에 함께 한 108명의 청중들 중 대다수의 분들이 ‘Trend’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나눌 수 있어서 즐거웠던 시간이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그 중 꼼꼼히 준비 해온 영상과 사진들로 청중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며 편안하게 다가갔던 최문규 건축가의 강연은 많은 청중들께서 가장 인상적인 강연이었다는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최문규 건축가는 공간과 건축이라는 새로운 해석으로 건축의 또 다른 트렌드를 소개했죠. 시대를 정확히 보고 질문하는 것이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낼 수 있다던 최문규 건축가의 Talk는 많은 청중들에게 공간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으로 다가왔습니다. 시대에 질문하여 트렌드를 만들어 낸다는 최문규 건축가의 생각이 감명 깊었다는 청중들의 이야기도 눈에 띄었습니다.

 

또한 요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요리에 대한 열정과 ‘기본’에 있다고 이야기 하며 ‘기초는 가장 높은 것에 있다’는 것을 강조한 서승호 셰프. 트렌드는 인위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기초와 원칙을 적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서승호 셰프의 진심 어린 이야기 역시 많은 청중들에게 원칙과 기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보게 했던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Trend? ‘Making the Brand’

  

 

 

현대카드 슈퍼토크 02를 통해 얻은 청중들의 Insight는 바로 ‘Making the Brand’였습니다. 네 번째Talker로 현대카드 슈퍼토크 02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해 주었던 싸이의 진중한 Talk에 많은 청중들이 공감을 표했습니다. ‘사람에 열광할 것인가, 상황에 열광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Trend는 자신만의 자연스러운 Brand를 만드는 것이라고 조언한 싸이의 이야기는 관객들에게 트렌드에 쫓기기 보다는 자연스러운 나만의 브랜드를 찾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108명의 청중들은 현재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결국 나만의 트렌드를 만드는 것, 트렌드란 가벼운 유행이나 변화가 아닌 치열함이나 철학을 담은 것이라는 사려 깊은 의견으로 현대카드 슈퍼토크 02에 대한 의견을 전해주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토크 03, 다음 Talker는 누가 될 것인가

 


현대카드 슈퍼토크는 다양한 분야의 참신하고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합니다. 현대카드 슈퍼토크 01 Innovation in Art에서는 혁신적인 Art에 대해 논하였다면, 현대카드 슈퍼토크 02 Breaking the Trend, Making the Trend는 매거진/건축/요리/음악 분야의 정점에 선 연사들과 Trend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 할 수 있었던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현대카드 슈퍼토크 03에서 공유하고 싶은 새로운 주제를 묻는 질문에 108명의 청중들은 Creative(창조), Change(변화), Design(디자인), Idea(아이디어), Social Network(소셜 네트워크), Culture(문화) 등 정말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전해주셨습니다.


 

평소 쉽게 만날 수 없는 각 분야의 트렌드 세터들과 만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청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현대카드 슈퍼토크. <M의 편집장 타일러 브륄레와 ‘생각하게 하는 건축가’ 최문규 건축가, 원 테이블 레스토랑의 서승호 셰프, 트렌드와 타협하지 않는 싸이의 뒤를 이어 더욱 깊이 있는 토크를 나눌 현대카드 슈퍼토크 03의 Talker는 누가 될 것인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집니다. 짧고 강렬한 시간이었지만 Talker들의 이야기를 좀 더 오랫동안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으신 애정 어린 조언부터 심도 있는 전문가들과 뜻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고마웠다는 인사, 현대카드 슈퍼토크 02가 한국 토크 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격려 어린 말씀까지 정성스럽게 써주신 108명의 청중들의 소중한 의견 모두 감사 드립니다. 현대카드만의 ‘토크’ 문화, 현대카드 슈퍼토크는 계속 됩니다. 더욱 참신하고 놀라운 이야기들로 만날 현대카드 슈퍼토크 03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