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글 보기

[Innovation in Art] 새로운 슈퍼시리즈, 현대카드 슈퍼토크 탄생하다

2010.09.27


'현대카드' 하면 슈퍼콘서트, 슈퍼매치, 레드카펫을 먼저 떠오르게 될 만큼 우리에게 '현대카드 슈퍼시리즈'는 이제 현대카드를 대표하는 또 다른 이름이 되었습니다. 테니스 경기는 흥행에 성공할 수 없을 것이라는 주위의 우려를 한번에 날려버린 슈퍼매치를 시작으로 아이스 쇼, 스노우보드 쇼까지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다양한 스포츠 매치들을 통해 많은 스포츠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주었죠. 슈퍼매치에 이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역시 Rock, Pop, Classic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공연들로 많은 이들의 음악적 감성마저 채워주었습니다. 비욘세, 그린데이, 빈필하모닉&조수미, 안드레아 보첼리, 어셔와 스티비 원더 등 국내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최 정상급 아티스트들을 초청해 열리는 초대형 공연 프로젝트인 슈퍼콘서트는 '역시 현대카드 답다' 라는 칭찬을 듣게 하기 충분했습니다. 이 뿐 아니라 최초로 만나는 영화 시사회 현대카드 레드카펫은 고객들에게 '이런 시사회도 있다.'는 감동을 안겨주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문화적 가치를 제공하며 남다른 감각으로 늘 새로움을 추구해온 것이 바로 현대카드 슈퍼시리즈입니다.





그리고 2010년 10월. 늘 새로운 문화마케팅으로 주목을 받아온 현대카드의 슈퍼시리즈 속에 또 하나의 명작, 슈퍼토크가 탄생합니다. 설레임으로 가득한 현대카드 슈퍼토크 01에서는 예술분야의 정점에 서있는, 다섯 명의 Talker를 초청하여 'Innovation in Art'라는 주제로 '토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생각을 나누고, 감성을 공유하는 진정한 교감의 장이 될 현대카드 슈퍼토크 01에서는 예술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은 물론, 그들의 혁신적인 발상을 직접 들을 수 있는 하나뿐인 기회이기도 합니다. 



 



Share Talks, Share Ideas with Super Talker 



처음 열리는 현대카드 슈퍼토크 01의 강연자로 나서는 다섯 명의 Talker는, 그 이름만으로도 혁신의 역사가 될 인물들입니다. 2006년부터 현대카드와 제휴를 맺어 온 글로벌 파트너, 미국 뉴욕현대미술관(MoMA)에서 두 명의 강연자가 내한합니다. 현대 미술의 열렬한 지지자이자, 현재 미국 뉴욕현대미술관(MoMA)의 관장이기도 한 Glenn D. Lowry와 뉴욕현대미술관 건축분야 수석 큐레이터인 Barry Bergdoll 입니다. 이외에도 자유의 감성을 지닌 사진작가 김중만, 스무살의 천재 피아니스트 지용, 영화 <바람난 가족>, <하녀>등으로 잘 알려진 임상수 감독이 함께 하여 현대카드 슈퍼토크 01의 자리를 더욱 빛낼 것 입니다.


현대카드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한 108명에게만 특별히 제공되는 슈퍼토크 01 Share Talks, Share Ideas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현대카드 슈퍼토크 01 Innovation in Art 신청 및 강연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