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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 유럽과 북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주인공, 스팅에 빠지다

2010.11.15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의 주인공 스팅. 새 앨범 <Symphonicities>의 발매에 맞춰 독일을 시작으로 월드투어에 나섰습니다. 독일과 모로코 공연 직후, 캐나다와 미국, 그리고 영국의 여러 도시에서 열린 스팅의 콘서트에 대해 '희소성 있는 스팅의 공연,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었다'라는 감탄이 터져 나왔다고 합니다. 2011 1 11,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에서 만나게 될 스팅의 해외공연 모습을 함께 보실까요?


남다른 의미의 영국 런던에서의 공연

 

스팅의 이번 월드투어 콘서트 중, 단연 돋보였던 곳은 바로 런던에서의 공연이었다고 하죠. 스팅의 고향이자, 처음 뮤지션 활동을 시작한 곳이기 때문에, 그 의미가 남다르기도 한데요. 특히나 스팅의 59번째 생일날에 진행된 공연이었기에 콘서트 장에 풍선이 쏟아지는 등 그의 생일을 축하하는 퍼포먼스도 있었고, 이번 앨범의 컨셉트에 맞춰 오케스트라와의 협연도 있어서, 스팅에게는 더욱 특별한 공연이었다고 합니다.

 

런던에서의 공연 이후 스코틀랜드에서의 공연은 팬들이 먼저 최고라고 표현하는 공연이기에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여러 번 스팅의 콘서트를 함께 했던 팬들이 오히려 더 감동이었다고 말하는 스팅Symphonicity Tour의 스코틀랜드 공연은 오케스트라와 아티스트의 하모니를 통해8천 명의 관객들 모두를 열광하게 만들었습니다.



관객을 행복하게 만든 이탈리아에서의 공연

<Symphonicities> 발매 기념으로 시작한 월드 투어답게, 각 국가의 공연에서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이 특히 화제가 되었습니다. 공연이 시작되기 한참 전부터, 공연장에는 스팅의 음악을 기다리는 많은 팬들이 모였습니다. 그 어떤 단어로도 스팅과 그의 음악을 완벽하게 표현해 낼 수 없다는 관객의 후기가 심장을 뛰게 합니다. 공연이 시작되고, 스팅이 무대에 등장한 순간부터 관객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연에 모두 교감을 나누었고 감탄했고, 공연이 끝나고도 아티스트와 관객 모두가 행복했다는 평이었습니다.

 

 

그 외에 미국 St. Louis에서의 공연, 영국 Gateshead, 뉴캐슬에서의 공연을 비롯해 전 세계는 지금 스팅의 월드 투어 – Symphonicity Tour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많은 콘서트들과 훌륭한 공연들을 보았지만 스팅의 공연은 구성과 완성도면에서 최고였다는 팬들. 6번의 스팅 콘서트와 4번의 the Police 공연을 본 스팅의 오래된 팬들도 공연이 환상적이었고 그를 둘러싼 실력 있는 연주자들과 전체적인 무대장치까지 완벽했다며 콘서트를 추천하고 있죠.

 

유럽과 북미의 관객들을 행복감에 빠지게 만든 스팅. 이제, 스팅의 행보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을 향하고 있습니다. 2011 1 11일 저녁,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에서 어떤 감동을 느끼게 될지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