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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vation in Art] 현대카드 슈퍼토크 01이 말하는 Innovation in Art

2010.09.30


현대카드가 탄생시킨 현대카드 슈퍼매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현대카드 레드카펫에 이은 또 하나의 명작, 현대카드 슈퍼토크. 오는 10 19일에 처음으로 열리는 현대카드 슈퍼토크 01에 초청된 다섯 명의 강연자만 보아도, 강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슈퍼토크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새로운', '혁신적인', '처음으로'라는 말과 가장 잘 어울리는 현대카드가 새롭게 제시하는 현대카드 슈퍼토크 01의 주제는 바로, 'Innovation in Art'입니다.

 


사전적 의미를 뛰어넘을 Innovation in Art

 

'혁신, 쇄신, 획기적인'이라는 뜻을 가진 ‘Innovation’이지만, 현대카드 슈퍼토크01에서는 이러한 사전적인 의미를 뛰어 넘어 새로운 의미를 부여할 것 입니다. 현대카드의 글로벌 파트너로 오랜 기간 함께 한 뉴욕현대미술관(MoMA, the Museum of Modern Art)의 관장 글렌 로리와 건축분야 수석 큐레이터 베리 버그돌이 첫 번째 강연자로 섭니다. 미술전문 월간지인 <Art Review>가 매년 11월호에 발표하는 '세계 미술계 영향력 순위'에서 2위에 오르기도 했던 뉴욕현대미술관장인 글렌 로리는, 오늘날의 미술, 오늘날의 미술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심도 있고 흥미로운 시선으로 해석할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뉴욕현대미술관 건축디자인부문 수석 큐레이터인 베리 버그돌이 함께 연단에 섭니다. 건축적인 면모의 Innovation이란 무엇인지, 19세기와 20세기를 통찰하여 바라보는 Innovation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현대카드 슈퍼토크 01에서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Emotion in Photography

 

사진작가 김중만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Emotion in Photography'. 사진의 전형적인 사각 프레임마저도 벗어나 자유롭게 펼쳐지는 그의 작품 세계는 이미 정평이 나있죠. 패션사진작가로, 때로는 연예인 사진작가로 활동하기도 했지만, 거기에서는 볼 수 없었던 김중만의 Innovation Story현대카드 슈퍼토크 01에서 들려드리겠습니다.




LISZTOMANIA (리스토매니아)

 

네 번째 강연자는, 피아노 소리를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면서 음악을 통한 Innovation을 들려드릴 예정입니다. 불과 열 살에 영 아티스트 콩쿨에서 우승하고, 뉴욕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천재 피아니스트, 지용입니다. 현대카드 슈퍼토크 01에서는, 언어가 아닌 음악으로 지용의 강연을 들을 수 있습니다.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클래식은 재미있고 흥미로운 것이다.'라고 기억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무대에 선다는 지용. 넘치는 아이디어로 재해석된 지용의 Innovation이 기대됩니다.




세계 속의 한국영화


1998년, <처녀들의 저녁식사>로 이미 한국영화계의 Innovation을 예고한 임상수 감독이 현대카드 슈퍼토크 01의 마지막 강연자입니다. 칸영화제와 시카고영화제 등에 초청받아 작품성까지 인정받고 있는 임상수 감독이 바라본 '세계 속의 한국영화'를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같지만 다른 ‘Innovation in Art’를 주제로 펼쳐질 현대카드 슈퍼토크 01에서 생생한 'Share Talks, Share Ideas'를 경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