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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alist on Ice] 스케이팅의 아름다움에 빠지다. 여자 싱글 선수들

2010.05.31

 

현대카드 슈퍼매치 08 Super Class on Ice는 아름다운 여자 싱글 선수들 덕분에 더욱 아름답게 빛났습니다. 마치 은반의 요정처럼 자유자재로 펼치는 연기는 관객들의 호흡을 멈추게 했습니다.

 

 

 

 

 

은반 위의 요정들

 

현대카드 슈퍼매치 08 Super Class on Ice의 여자 싱글 부문에는 2009년 세계선수권대회 은메달리스트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 2006 토리노 은메달리스트 미국의 샤샤 코헨, 스위스의 사라 마이어, 한국의 김나영 등이 출전해 멋진 연기를 펼쳤습니다.
작은 체구의 사샤 코헨은 은반 위에서 파워풀한 기술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매료시켰습니다.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것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파워와 기술을 겸비한 그녀의 연기는 2006 토리노 올림픽 은메달리스트다웠습니다.

2009년 세계선수권대회 은메달리스트에 빛나는 조애니 로셰트는 힘 있고 절도 있는 동작으로 열정적인 연기를 보여주었습니다. 피겨 스케이팅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점프나 스파이럴도 완벽하게 소화해내 관중들이 감탄사를 연발하게 했습니다.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로 건강미를 뽐낸 사라 마이어는 단아하게 묶은 머리에 우아한 동작을 선보여 마치 은반 위의 한 마리 백조 같은 모습을 보여주며 여자 피겨 스케이팅 싱글의 묘미를 한껏 느끼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