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글 보기

[스팅] 강한 울림이 있는 End Of The Game

2010.12.16

 

가장 좋아하는 음악 장르를 재즈로 꼽을 만큼, 재즈에 대해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의 주인공 스팅은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팅 <Brand New Day>가 바로 기존 음악의 확장이자 재즈로의 귀환을 하며 새로운 음악적 장르를 만들었던 스팅의 작품이죠. 그래서 6번째 앨범은 가장 스팅답다고 평가받고 있기도 합니다. 이 앨범으로 스팅은 그래미상최우수 팝 가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새로운 시도이자 스팅만의 색깔이 가득 담긴 <Brand New Day> 앨범에 수록된 ‘Prelude to the end of the game’은 열번째 스튜디오 앨범인 <Symphonicities>에서 또 한 번 새로운 색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곡명도 ‘End Of The Game’으로 변경되었으며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스팅의 목소리가 어울려서 장엄하면서 강한 울림이 느껴집니다. 노래를 듣고 있으면 그의 강한 울림이 메시지가 되어 다가오는 곡입니다. 마치 한편의 영화가 펼쳐지는 느낌이죠.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더욱 웅장하게 태어난 ‘End Of Game’를 들을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을 기다리는 충분한 이유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팅 미리듣기 전체 보기

(모바일 페이지로 접속 시에는 확인이 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