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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Culture Exchange 

2012.01.27


교환학생, 교환근무… 직접 얻은 경험만큼 마음에 와 닿는 것도 없죠. 직접 문화를 느끼고 체험하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열려있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현대카드 캐피탈의 Culture Exchange가 생긴 이유도 바로 이것입니다.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느끼고, 이해하는 것. 그리고 같은 문화를 향유하는 것. 사내 문화 교류 프로그램 Culture Exchange를 소개합니다.

현대카드 캐피탈의 본사는 여의도지만 전국에는 수백 개의 지점이 있습니다. Finance Shop, 지점, 영업소 등 형태도 다양하죠. 그러다 보니 서로 만나기도 어렵고, 본사에서 하는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생긴 해결책이 바로 Culture Exchange 입니다.




Culture Exchange 대상은 매달 바뀝니다. 우선 비슷한 일을 하는 전국의 직원들 중 30명 정도를 선발 합니다. 선발된 직원은 본사로 와서 1박 2일간 세미나와 문화체험을 합니다. 비슷한 일을 하는 직원들이 모이다 보니 자연스레 업무 고충을 털어놓게 되고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게 됩니다. Functional meeting을 통해 문제를 제기하고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서 친분도 더욱 두터워집니다. 본사 직원과의 만남 시간도 있습니다. 목소리만 듣던 동료를 실제로 만나보는 시간이죠. 오해는 풀어지고 이해는 쌓입니다.




오후에는 다양한 문화체험을 합니다. Culture Concert를 관람하기도 하고 슈퍼 콘서트, Culture Project 등을 관람하기도 합니다. 공연 후에는 간단한 뒤풀이를 한 뒤 본사 근처 호텔에서 하루 밤을 보낸 후 직원들은 각자의 일터로 돌아갑니다.

다양한 문화체험도 하고, 동료들과의 교류시간도 갖고! 1석 2조 Culture Exchange! 직원들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이끌어 내는 현대카드 캐피탈의 숨은 경쟁력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