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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 잔잔한 리듬에 담겨 울려 퍼지는 사랑의 이야기 Fields of Gold

2010.12.24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의 주인공 스팅은 자신의 음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아티스트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스팅의 음악은 사람들의 가슴 한 켠을 울리는 힘을 가지고 있는데요. 너무나도 유명한 스팅의 대표곡 'Fields Of Gold'에는 시적인 가사와 화려하지 않은 잔잔한 리듬으로 마음에 고요한 울림을 느끼게 합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의 공연을 기다리며 소개하는 곡은 <Ten Summoner's Tales>에 수록된 'Fields Of Gold'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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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elds Of Gold'가 수록된 <Ten Summoner's Tales>스팅의 대표 앨범으로 1993년 발매되면서 대중과 평론가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Fields Of Gold'는 마음이 편안해 지는 템포를 따라 속삭이듯 읊조리는 스팅의 목소리가 유난히도 매력적인 곡인데요. 얼핏 들으면 단순한 것 같지만 듣다 보면 수많은 감상평을 만들어 내는 어려운 곡이기도 하죠. 이 곡은 특히 가사가 돋보이는 곡으로, 만추의 보리밭에서 금빛 사랑을 이야기하는 모습이 시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영국의 전설적 밴드, 비틀즈 멤버인 폴 매카트니는 'Fields Of Gold'를 듣고 "과연 나도 이런 곡을 쓸 수 있었을까?”라며 스팅의 음악적 재능을 높이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잔잔한 사운드로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연주와 스팅의 담백하고 시크한 목소리가 가사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내고 있습니다. 모든 곡들을 보다 특별하게 만드는 스팅, 스팅이 대중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비법이겠죠. 스팅의 명곡으로도 꼽히는 'Fields Of Gold'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에서 함께 할 수 있을까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3 스팅(STING) 내한공연 현장에서 가슴 뛰는 무대를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