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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셔] 어셔(USHER)와 함께 한 그녀들

2010.05.14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0번째 주인공 어셔(USHER)는 이미 세계 최고의 팝 스타로 자리한 슈퍼스타입니다. 어셔(USHER)는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최고의 스타들을 파트너로 많은 작업을 진행하였는데, 오늘은 어셔(USHER)의 여자 팝스타 파트너들에 대해 소개합니다.

 

 

어셔(USHER)의 파트너: R&B 디바들 – 비욘세, 알리샤 키스, 모니카

 

 

 

지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의 주인공이기도 한 비욘세는 어셔(USHER)의 5집 앨범에 수록 된 Love In This Club Part ll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곡은 비욘세의 절제 된 보컬과 어셔(USHER) 특유의 슬로우 템포가 돋보이는 곡으로, 비욘세와 함께 릴 웨인도 참여해 풍부한 보이스들이 어우러지는 곡으로 탄생했습니다.

 

 


사진출처 : 조이뉴스24

 

 

2004년 발매된 4집 앨범 Confessions의 수록곡 My boo는 앨리샤 키스와 어셔(USHER)가 함께 불러 6주간 차트 정상을 차지하기도 하였으며, 47회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듀오 R&B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알리샤 키스와는 2005년 11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타임지의 글로벌 헬스 회담이 후원하는 킵 어 차일드 얼라이브의 기금 마련 행사에 함께 참가해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어셔(USHER)모니카는 두 번의 인연을 맺고 있습니다. 첫 번째 만남은 어셔(USHER)의 첫 데뷔 앨범 때였습니다. 그때 1995년 같은 나이 또래의 10대였던 R&B 싱어 모니카와 함께 Lattimore의 Let’s Straighten It Out을 리메이크를 하며 시작됐습니다.

이어 2집 앨범 My way의 수록곡 Slow Jam에서도 또 한번 모니카가 피처링으로 참여, 우정을 과시했습니다.